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다시 시작합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가수 사무엘이 6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하며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신곡 ‘ROCKSTAR’에는
그가 지나온 시간과 스스로를 향한 응원이 고스란히 담겼다.
사무엘은 최근 OSEN 사옥에서 신곡 ‘ROCKSTAR'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하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무엘은 지난 9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새 싱글 ‘ROCKSTAR'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 재개를 알렸다.
사무엘의 신곡 발매는 지난해 공개된 싱글 ‘NOW’ 이후
1년 만이지만 사무엘이 국내에서 음악 방송 등 본격
활동을 시작하는 것은 무려 6년 만이다
..
사무엘은 “거의 6년 만에 국내 활동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오랜만에 무대 서는데
어떤 느낌으로 나올지도 그렇고 다양하게
궁금한 점이 많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
오늘(15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
사무엘은
“오랜만에 무대에 서니까 무대에 좀 더 집중을 하고 있고
오랜만에 제 무대가 대중들에게 비춰지기때문에 거기에
몰두하고 있다. 당연히 떨리고 부담도 있고
그래도 최대한 멋지게 짧은 시간에 최선을 다해서
보여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예전에 제가 활동하던 때랑은 또 많이 달라져서
직캠 영상이나 무대 영상을 좀 봤는데 많이 달라진게
느껴졌다.
화질이 너무 좋으니까 화면에 나왔을때 잘 나와야
할텐데 하는 걱정이 없지 않아 있다“고 덧붙였다
대중과 팬들이 이번 신곡을 어떻게 들어줬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그는
”힘나고 신나고 재미있게 이 노래를 즐겨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다. 사실 이 노래는 들었을 때도 좋지만 무대를
봤을 때가 오히려 더 매력적인 것 같다
반응은 뭐든 좋다.
‘역시 무엘이 멋있게 컸구나’ ‘무엘이 한동안 못봤는데
너무 멋있어졌다’ 이런 말도 듣고 싶고 지금은 뭐든
다 듣고 싶다.
오히려 피드백이 궁금하다”며 “그 반응들을 보고 제가
또 배울 것 같다. 대중이나 팬분들께서도 나를 봤을 때
이제 이런 이미지가 심어지겠구나가 조금씩 생길거다.
저도 이번 활동에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06438
오늘 6시 엠카운트다운으로 6년만에 음방 컴백을 하는
사무엘의 신곡 ROCKSTAR 무대 많은 관심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