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 15일 뉴스엔에 새 드라마 '천국의 밤' 출연 관련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천국의 밤'은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두 남녀가 서로의 존재를 통해 구원을 받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황의건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윤종호 감독의 연출작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0987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