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짧아져서 퇴근/하교 후 집에 갈 때 컴컴한거
출근말고 한 일도 없는데 하루가 다 끝난것 같고 벌써 밤이 온것 같고 뭔가 서글프고 기분이 쓸쓸해짐
한편 같은 시간대 여름은...
퇴근길에 아직 바깥활동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복작복작하고
날이 밝으니 아직 어딜 들리거나 뭐라도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아있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음
근데 또 반대로 저 이유로 겨울이 좋고 여름이 싫은 사람들 있음
해가 짧아져서 퇴근/하교 후 집에 갈 때 컴컴한거
출근말고 한 일도 없는데 하루가 다 끝난것 같고 벌써 밤이 온것 같고 뭔가 서글프고 기분이 쓸쓸해짐
한편 같은 시간대 여름은...
퇴근길에 아직 바깥활동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복작복작하고
날이 밝으니 아직 어딜 들리거나 뭐라도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아있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음
근데 또 반대로 저 이유로 겨울이 좋고 여름이 싫은 사람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