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장동윤, 찰스엔터 소원 들어준다..'선업튀' 감독 '천국의 밤'으로 로맨스 도전
42,335 176
2025.05.15 13:29
42,335 176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장동윤이 차기작을 정했다.

 

연예계 관계자는 15일 스포츠조선에 "장동윤이 새 드라마 '천국의 밤'의 주인공이 된다"고 밝혔다. '천국의 밤'은 2022년 출간됐던 황의건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두 남녀가 서로의 존재를 통해 구원받는 과정을 그린 멜로 드라마.

 

재벌가와 화류계라는 배경 속에서 혼외자식이라는 이유로 저주받은 삶을 사는 재벌 상속녀와 청담동 비밀 클럽 에이스가 만나 진정한 사랑을 배워가는 모습을 그릴 예정. 장동윤은 극중 전직 태권도 선수이자 현직 비밀 클럽 '시벨롬(프랑스어 '미남')'의 에이스인 천국을 연기한다. 불우한 사정으로 인해 화류계에 뛰어든 인물을 장동윤이 연기하게 되며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도 기대되는 포인트다.

 

장동윤은 그동안 '조선로코 - 녹두전'에서는 여장 남자를, '모래에도 꽃이 핀다'를 통해서는 씨름 선수를 연기하는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킨 바 있다. 여기에 차기작으로 촬영 중인 '사마귀'를 통해서는 장르물에 도전하게 되기도. 이에 차기작에서는 멜로까지 섭렵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는 중이다.

 

장동윤은 14일 공개된 유튜브 찰스엔터의 월간데이트를 통해 로맨틱한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여기서 장동윤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찰스엔터는 "로코를 해주시면 좋겠다. 젊음과 외모와 연기력이"라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강력하게 원하기도. 장동윤은 차기작으로 로맨스를 결정하며 팬들의 기대에 응답할 예정이다.

 

생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276948

목록 스크랩 (0)
댓글 1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4 01.08 52,2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4,3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55 이슈 유인나가 엄청 귀여워하는 여돌 18:33 4
2959154 이슈 <엘르> 임성근 셰프 x 고메 화보 비하인드 영상 18:32 191
2959153 이슈 아이브 보다 팬싸템에 더 진심인 씨큐 ....X 18:32 140
2959152 이슈 이삭토스트 X 세븐틴 스머프 메탈 키링 실사 18:31 197
2959151 이슈 조선사람들 의식구조가 어떤 건지 너 아니? 교육 받은 여성들은 혼수품이며 고가품일 뿐 사람으로서의 권리가 없다. 그러면 진보적인 쪽에선 어떤가. 그들 역시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여자에게 주려고 안 해. 남자의 종속물이란 생각을 결코 포기하지 않아. 10 18:30 520
2959150 이슈 컵사이즈 작아진 텐퍼센트 커피.jpg 7 18:30 1,179
2959149 이슈 고구려의 연개소문은 칼 5개를 상용했다고 한다 1 18:30 265
2959148 유머 행사중에 너무 신난 일본의 경찰견 1 18:29 425
2959147 기사/뉴스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솔로곡 ‘메두사’ MV 내일(12일) 공개 18:28 98
2959146 기사/뉴스 [단독] 경제컨트롤 타워인데··· 기재부 MZ 사무관 2년간 17명 '탈출' 8 18:28 496
2959145 유머 한국인들이 외면하는 진실 17 18:27 1,214
2959144 유머 USB 꽂을 때 미스테리 3 18:27 701
2959143 이슈 마마무 문별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8:27 130
2959142 이슈 추억의 정석 양념치킨맛을 느낄 수 있는 의외의 곳 12 18:26 1,161
2959141 이슈 1월 16일부터 방영예정인 애니 <장송의 프리렌 2기> 본 PV, 오프닝곡 공개 7 18:26 141
2959140 유머 올데프 우찬영서 밀라노 사건 9 18:25 710
2959139 이슈 자꾸 새치기하길래 한마디 했더니 26 18:25 1,444
2959138 유머 양덕들이 바라보는 일본 밴드명들.x 2 18:25 354
2959137 이슈 취향 따라 먹는 찹쌀도너츠.jpg 25 18:24 1,022
2959136 유머 4시 26분에 카페에서 빵 사간 커플 찾습니다 13 18:22 2,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