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승의 날이 ‘이분’ 탄신일인 것 아셨나요?…국민 76% 몰라
7,315 4
2025.05.15 12:35
7,315 4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34491?sid=102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세종대왕 나신 날’의 날짜 및 ‘스승의 날’과의 관계를 모른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어문화원연합회와 함께 지난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세종대왕 나신 날’을 축하하기 위해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세종대왕의 생신과 그 업적에 관한 국민의 생각을 조사한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인구 통계 비례에 맞춰 성별‧나이‧지역별로 응답자를 배분해 진행한 이번 조사에는 총 1077명이 참여했으며, 조사에서는 ‘세종대왕이 태어난 날을 아는지’, ‘여성 관노비에게 130일의 출산휴가를 준 왕이 누구인지’, ‘논밭의 세금 제도에 관한 대규모의 여론조사를 시행한 왕이 누구인지’ 등, 세종대왕의 업적에 관해 물었다.

조사 결과 국민 76.3%는 ‘세종대왕 나신 날’이 언제인지, ‘세종대왕 나신 날’과 ‘스승의 날’ 간의 관계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었다. 5월 15일이 ‘세종대왕 나신 날’인 사실을 알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60대가 31.5%로 가장 높았고 10대가 16.7%로 가장 낮았다.국가기록원 자료 등에 따르면 스승의 날은 1958년 충남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병을 앓고 계신 선생님을 보살피는 봉사활동에서 시작됐다. 1964년 5월 26일을 ‘은사의 날’로 기념하다가 1965년부터 교원 단체를 중심으로 겨레의 참 스승을 본받자는 뜻에서 ‘세종대왕 나신 날’인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정한 것이다. 하지만 국민 10명 중 약 8명은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만 알고 있었다.

 


//


헐 몰랐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3 03.09 43,2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6,6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319 이슈 방금 공개된 넷플릭스 <원피스> 실사화 니코 로빈 공개된 장면 17:13 137
3016318 이슈 [덕밥집] 성게머리 이후 10년만에 재회하는 동갑내기 윤하X최강창민 2 17:11 115
3016317 이슈 갤럭시 액세서리 가격 근황.jpg 3 17:11 585
3016316 기사/뉴스 삼성전자, 16兆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환원 속도 낸다 3 17:08 753
3016315 이슈 라이브에서 1위 소식 들은 온유 반응... 1 17:08 338
3016314 유머 [먼작귀] 오늘 방영 된 과자 나눠먹고 게임 하러 간 치이카와, 하치와레(일본방영분) 4 17:07 164
3016313 이슈 황치즈 단종 보고 최근 원덬 최애 음료 단종 소식 공유함(마이너 호불호 개갈리는 음료) 22 17:06 1,451
3016312 이슈 있지(ITZY) 채령 X 크래비티 형준 댓츠노노 챌린지 20 17:05 351
3016311 기사/뉴스 BTS 뷔 발탁 순간 첫 공개…"운명 바꾼 사진" 대구 낡은 아카데미서 찾은 '마지막 희망'  6 17:05 998
3016310 이슈 우즈 X 하츠투하츠 지우 NA NA NA 챌린지 1 17:04 182
3016309 이슈 레트로 미국 광고 감성 느낌 난다는 아이린 5 17:03 735
3016308 기사/뉴스 "올스타전 분위기일 줄 알았는데" 황당 발언…WBC 쉽게 봤나? '고작 1G 뛰고 소속팀 복귀'→이럴 거면 왜 나왔을까 4 17:03 1,185
3016307 기사/뉴스 노동부, 공공부문 기간제 ‘쪼개기 근로 계약’ 감독 나선다 23 17:02 632
3016306 이슈 의외로 남동생 있는 K-장녀 라는 츄.jpg 14 17:00 1,341
3016305 유머 사육사 내 인생 뺏어가서 당연하다는듯 살지마 17 17:00 2,478
3016304 이슈 우리도 빼빼로게임 해서 알티타자 < 아이돌이이런말해도되나.twt 6 16:57 861
3016303 유머 귀여운 애가 계에에에에엥에에엥에에에ㅔ에엥속 나옴.reels 3 16:57 577
3016302 이슈 야구장에서 고기 구워먹기 15 16:56 1,566
3016301 정치 문재인 정부 시절 꿀 빨았던 진보 유튜버들 48 16:55 2,352
3016300 이슈 진심 독기 개쩌는거같은 아이돌 레전드 일화.. 16 16:55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