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들 우기 "콘서트 티겟 초대권, '내돈내산' 이해 안가" 논란…말 한마디의 무게감
8,601 43
2025.05.15 11:30
8,601 43
zBfNxa

우기는 지난 1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 멤버 민니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콘서트 티켓 관련 경험담을 털어놨다.이날 MC 장도연은 "민니가 사비 1000만 원을 들여 지인 100명을 콘서트에 초대했다더라. 그럼 그 자리들은 '민니 존'이냐"고 물었고, 우기는 "태국 콘서트를 하면 민니 언니의 가족, 지인, 친구들 등이 한 자리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기는 "우리 콘서트인데 사비로 티켓을 사야 한다"며 "인당 4장씩 공짜로 티켓을 받을 수 있는데 나머지는 다 우리 돈으로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우기의 발언은 공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했다. 일부 팬들은 "콘서트 티켓팅이 얼마나 치열한 줄 아느냐" "그럼 팬들도 공짜로 보게 해주든지 지인들을 따로 불러서 무료 공연을 해라" "이럼 돈 내고 찾아가는 사람들은 뭐가 되는 거냐"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팬들에게 평소 잘했던 우기를 이번 기회를 삼아 억까(억지로 까는 것)하지 말자" "예능 맥락에서 재미로 받아들이자" 등의 옹호하는 의견도 뒤따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3943119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 01.08 12,5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4,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488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X원지안, 사계절로 짚어보는 로맨스 10:40 11
2957487 기사/뉴스 CGV, 故데이비드 린치 감독 1주기 감독전 개최 10:39 66
2957486 이슈 [선공개] 아이브를 위한 비서진의 두쫀쿠 찾기 프로젝트?! 아 아부지 이거 두쫀쿠 아니에요ㅠ!!!🧆 1 10:39 100
2957485 기사/뉴스 “5억 대출받아 25평 아파트 샀어요”…20·30대, 못 버텼다 3 10:38 251
2957484 기사/뉴스 생리 때마다 설사하는 이유 9 10:37 704
2957483 기사/뉴스 소녀시대 태연, SM과 19년 동행 이어간다.."재계약 완료"[공식] 4 10:37 244
2957482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4 10:33 186
2957481 이슈 어제자 엠카 넥스트위크 뜬 아이돌 10:32 581
2957480 기사/뉴스 박천휴 작가, 전현무 피아노 살까…'나혼산' 바자회 열린다 7 10:32 783
2957479 정보 한 중국인이 선풍기를 이용해 만든 모기 퇴치 장치 9 10:30 945
2957478 이슈 같은 코미디언들에게도 천재로 인정받는다는 개그우먼.jpg 9 10:30 1,418
2957477 이슈 🔥주토피아 실시간으로 팔리고 있는것 (서둘러) 13 10:30 1,850
2957476 기사/뉴스 고 안성기 장남 안다빈, 아버지 생전 편지 공개하며 눈물…“겸손·정직하게 살길” 12 10:29 1,112
2957475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60%…민주 45%·국힘 26%[한국갤럽] 1 10:29 156
2957474 유머 원툥하댜 ...... 막내가 눈치 줌 ㅋㅋㅋㅋ 🐼💛 27 10:28 1,327
2957473 유머 전량 리콜된 우마무스메 인형굿즈 8 10:28 968
2957472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6 10:28 154
2957471 기사/뉴스 대학병원 교수가 후배들 추행 혐의…"재판 결과 나오면 조치" 10:25 204
2957470 기사/뉴스 키움 박준현, 학폭 피해자에 서면 사과 불응···“1호 처분, 생기부에 기록 남아도 곧 삭제된다” 37 10:23 1,879
2957469 이슈 공부한 걸 제대로 써먹은 복권에 네 번 당첨되어 2100만 달러를 받은 여성 5 10:22 1,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