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해린, 생일날 허심탄회한 글.."지금 같은 어려운 시기에 묵묵히 응원해 줘서 고마워"[전문]
16,662 46
2025.05.15 09:49
16,662 46

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25051509194760378

 

/사진=스타뉴스, 해린

 

그룹 뉴진스(NJZ) 해린이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해린은 15일 뉴진스의 새 SNS 계정을 통해 "버니즈 편지 정말 미쳤다... 깜짝 놀랐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해린은 "지금 너무 날것의 표현인 것 같지만... 제 깜짝 놀람과 감동과 애틋함과 고마움 등을 다 담으려면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어요"라고 전했다.

그는 "버니즈들도 공감하겠지만 커다랗고 막연한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도저히 갈피가 안 잡힐 때가 있을 거예요. 지금 딱 그런 상태여서 이 순간은 거침없이 내비쳤어요. 정말 고마워요"라고 했다.

또한 "타인의 생일을 이렇게나 축하해주는 것도 고맙고, 지금 같은 어려운 시기에 어떤 이유든 묵묵히 응원해 줘서 고맙고,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에요. 생일 카페, 전광판도 신경써서 준비해 줘서 정말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2006년 5월 15일 생인 해린은 이나 만 19세의 생일을 맞았다. 이에 팬들은 해린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했고, 해린은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뉴진스 멤버 5인은 지난해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 독자 활동을 해왔다. '엔제이지(NJZ)'라는 새로운 팀명까지 내세우며 해외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법원은 지난 3월 21일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뉴진스 멤버들이 제기한 사유가 계약 해지를 정당화할 수준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뉴진스 멤버들은 당일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다. 4월 16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뉴진스 멤버 5인이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에 대해 낸 이의 신청을 기각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2,6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0,9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0,2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32 기사/뉴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밴드(나눔모임)', 따뜻한 마음 담아 80번째 도시락 나눔 실천..누적 후원금 1억 900만원 돌파 09:19 8
2957731 유머 군견학교의 훈련은 아주 엄격하다. 군견과 군견병의 훈련 실패에는 그에 따른 책임이 따른다.. 09:18 55
2957730 이슈 보통 내향인의 존나 큰 위기라고 하면 처음 보는 사람을 만날때를 생각하는데 틀렸음 5 09:14 875
2957729 기사/뉴스 엔화 가치 1년 만의 최저…엔/달러 환율 158엔대 09:14 383
2957728 이슈 스웨덴의 113년된 교회건물 옮기는 모습 3 09:13 467
2957727 기사/뉴스 [속보] 서산영덕고속도로 30중 추돌 사고...4명 사망 4 09:11 1,008
2957726 이슈 미국 S&P500 최고치 경신 4 09:11 1,206
2957725 기사/뉴스 안성기 등 유명인 별세 소식에 더 폭주하는 '백신 괴담'… 무슨 이유? 3 09:10 611
2957724 유머 모범택시 장대표가 군부대에 몰래(?) 들어가는 법 2 09:08 587
2957723 기사/뉴스 판교서 휘날리는 ‘부정선거’ 깃발에 골머리 앓는 IT 기업[취중생] 7 09:03 1,036
2957722 이슈 위풍당당 강아지 (조금 축축함) 1 09:00 804
2957721 기사/뉴스 [속보] 서산영덕고속도로 30중 추돌 사고...4명 사망 99 08:55 11,171
2957720 기사/뉴스 “담배도 펴?” 박나래 추가 녹취에 싸늘 여론 139 08:55 10,796
2957719 이슈 포켓몬들의 숨바꼭질 1 08:53 292
2957718 이슈 <판사 이한영> 시청률 추이 (핫게 사형을 선고한다 집행!!!!!드 맞음) 16 08:51 2,232
2957717 이슈 알고 보면 가사가 슬프다는 유명 제이팝...jpg 08:51 1,167
2957716 기사/뉴스 "술 사줄게" 미성년자 집으로 유인한 50대 무죄, 왜? 11 08:49 919
2957715 유머 쯔양이 힘들 때 먼저 연락해준 사람... 7 08:49 2,384
2957714 이슈 박나래 매니저 새벽회동 진실 (복돌이얘기 매니저가 먼저함) 16 08:48 2,141
2957713 유머 인생 2대 허언 1 08:48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