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진, 전역 코앞 BTS '핸썸즈' 출연 적극 추천 "잘 먹는 건 정국·분위기는 뷔"
13,955 23
2025.05.15 08:42
13,955 23

ROfeBh

방탄소년단 진이 자신의 뒤를 이을 게스트를 추천한다.


15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과 함께 일일 게스트 방탄소년단 진이 출연해 서울 한남동 지역의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 & 저메추(저녁 메뉴 추천) 원정에 나선다. 특히 '핸썸즈' 첫 방송을 비롯해 프로그램의 역사를 함께한 진의 컴백으로, 찐 형제 케미가 폭발할 것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진은 "'핸썸즈' 멤버들을 보고 있으면 우리 팀 같다"라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진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 '핸썸즈'와 잘 어울릴 것 같은 사람을 직접 골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진은 "프로그램 컨셉은 정국이가 어울린다. 정국이가 진짜 잘 먹는다"라고 밝혀 '먹성 좋은 막내라인' 신승호와 오상욱의 눈을 반짝이게 만든다. 이어 "팀 분위기에는 뷔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전한다.

이에 오상욱이 정국과 뷔를 섭외하기 위해 직접 발을 벗고 나선다. 96년생인 오상욱은 뷔가 95년생, 정국이 97년생이라는 말에 "일단 제 밑으로는 바로 나오시면 된다"라며 귀여운 허세를 부리는데, 진이 "저도 정국이한테는 말을 함부로 안 한다"라고 귀띔하자 0.1초만에 태세전환을 꾀하며 "영상 편지를 한 번 해볼까요? 저희가 외국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라고 공손히 머리를 조아려 폭소를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또한 진과의 식메추 원정에 한껏 흥이 오른 이이경은 자신의 아버지를 깜짝 소환한다. 이이경은 부친에게 전화를 걸어 '글로벌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진', '엽기적인 그녀의 차태현', '펜싱 세계랭킹 1위 오상욱'을 후보로 두고 인기투표를 실시하는데, 이이경 부친의 한마디에 진의 표정이 일순간 시무룩하게 돌변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50149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81 00:05 11,5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046 이슈 원피스 중후반에나 나오는 캐를 초반에 등장시킨 실사 원피스 14:24 157
3018045 기사/뉴스 김희애 목소리로 전하는 이태원 참사…‘성물’ 4부 ‘마음’ 오늘 방송 14:24 45
3018044 정치 [속보] 李대통령 "추경 편성, 최대한 신속하게 해달라…밤 새서라도 마련" 14:23 44
3018043 팁/유용/추천 𝗧𝗟𝗖 - 𝗡𝗼 𝗦𝗰𝗿𝘂𝗯𝘀(각질 같은 남자 극혐이라는 노래 가사) 14:22 108
3018042 이슈 오드유스 컴백, 20대 서사 포문 ‘베이비 페이스’ 14:20 95
3018041 이슈 무례한 일 겪고 나서 다음날 공감 4 14:20 568
3018040 이슈 탈옥위해 5년간 터널 판 결과 2 14:20 360
3018039 기사/뉴스 "구조 빨랐다면 100명 살아"‥10·29 이태원 참사 청문회 1 14:19 165
3018038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추경 편성, 최대한 신속하게 해달라" 14:18 113
3018037 이슈 민경 편집자의 생태 교란 월급 14 14:18 1,163
3018036 기사/뉴스 '성폭행 혐의' 남경주, 고교시절 삼청교육대 끌려가…친형도 "사고뭉치" 14:18 357
3018035 기사/뉴스 어린이집 3세 원아 토끼장서 손가락 일부 절단…부위 발견되지 않아 접합 수술 못 이뤄져 11 14:17 768
3018034 기사/뉴스 처음 본 여성 2명 잇따라 폭행‥40대 남성 검거 5 14:17 215
3018033 이슈 그럴수있지. 라고 자주 말하는 사람들은 두 부류로 나뉘는데 43 14:16 1,230
3018032 기사/뉴스 홍익대, '성폭행' 뮤지컬 배우 남경주 부교수 직위해제 14:16 235
3018031 이슈 지금까지 밝혀진 업계 담합 목록......jpg 45 14:15 2,129
3018030 정치 TK마저 뒤집혔다…민주 29%·국힘 25% 지지도 역전 5 14:15 223
3018029 정치 金총리, 유엔 AI허브 유치 위해 美·스위스 방문…유엔 기구 수장들 면담 1 14:13 65
3018028 기사/뉴스 원전사고 15년만에 서울 도심에 '후쿠시마로 오세요' 광고 등장 22 14:11 531
3018027 정치 딴지가 오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7% 진보 93% 나온 거에 충격받은 이유 30 14:11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