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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유튜브 1천만 구독자 달성에 다이아 버튼 수령..“목표=

무명의 더쿠 | 05-14 | 조회 수 20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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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1000만 유튜버 이지금의 다이아 버튼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아이유는 “생각보다 빨리 왔다. 달성 후 수령까지 몇 개월 걸린다고 들었다. 인증서와 함께 왔다”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다이아 버튼이 든 상자를 열어보며 “엄청 무겁다. 뒤를 보면 ‘이지금’이라고 적혀 있다. 대박이다. 영롱하다. 제가 늘 들고 다니겠다. 마치 텔레토비처럼 들고 다닐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가 함께 만들어낸 다이아 버튼이다. 1000만 구독자를 달성하던 순간 찍었던 라이브 영상이 있는데, 그때가 기분이 좋았다. 그 순간을 목격한 게 좋았다. 지금은 익숙해졌다. 주변에서 많이 축하해준다. 유튜브의 파급력이 크다는 걸 알고 뿌듯했다. 사실 실감은 잘 안 난다”라고 말했다.

400여 개 영상 중 기억에 남는 영상으로 “지금 딱 떠오르는 건 만우절 영상이다. 1000만 뷰를 찍었던 영상이다. 아버지랑 같이 찍었던 영상인데, 그렇게 조회 수가 잘 나올지 몰랐다”라고 이야기했다.

애정이 가는 시리즈는 ‘IU TV’라며 “여기까지 오는데 큰 견인한 것 같다. ‘팔레트’는 이 채널의 정수다. 제가 공을 많이 들였다. 게스트들과 정도 생겼다”라고 했다.

최종 목표에 대해 “다이아 버튼이 끝인 줄 알았다. 다이아 버튼 다음이 또 있다더라. 루비 버튼이 있다는 걸 알아버렸다”라며 5000만 구독자 달성시 주는 루비 버튼을 목표로 하겠다고 했다.

아이유는 “5월에 열일한다. 유애나들에게도 기쁜 소식이 있지 않을까. 이지금으로서의 각오는 다이아 버튼을 회수당하지 않도록 정진하겠다”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76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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