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의 텃밭이라고 불리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 김 후보는 이날 대구의 반려동물 전문 병원 ‘에피소드동물메디컬센터’를 방문했다. 김 후보는 유기견과 반려동물 보호의 현장을 살피고 국민과 함께할 수 있는 정책적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이날 병원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들을 살펴봤다. 치토리라는 이름의 강아지가 버려진 뒤 동상으로 인해 다리를 절단한 사연을 들은 뒤에는 “이런 반려동물들을 위해 힘이 돼 줄 방법을 함께 들었다”고 말했다.
https://www.segyebiz.com/newsView/20250513511056?OutUrl=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