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몬스타엑스 데뷔 10주년 NOW PROJECT vol.1 디지털앨범 발매 (군백기로 인해 일부 멤버가 참여하지 못했던 시기의 음악을, 6인의 완전체로 다시 완성)
2,938 7
2025.05.14 12:34
2,938 7

Npvdan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1805889&ref=twitter&snsGate=Y

 

 

MONSTA X – NOW PROJECT vol.1

"지금, 몬스타엑스.
완전체로 다시 노래하는 ‘이유’의 시간."

몬스타엑스가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10년은 단순한 수치로만 정의할 수 없는 시간이다. 무대 위에서, 음악 안에서, 그리고 팬들 곁에서 몬스타엑스가 증명해온 존재의 시간이다. 그리고 지금, 그 시간을 다시 현재 시제로 써 내려가기 위한 첫 페이지가 열린다.

‘NOW PROJECT vol.1'은 단순한 기념 앨범이 아니다. 과거의 기억을 되짚는 회상도, 수치로 정리되는 히스토리도 아니다. 이 앨범은 몬스타엑스가 다시 ‘지금(NOW)’을 노래하기 위해 꺼낸 새로운 선언이다.

‘NOW’는 ‘현재’라는 뜻과 동시에, 그룹명을 이루는 ‘MON’을 뒤집은 단어이기도 하다. 이는 곧 지금의 몬스타엑스를 구성하는 정체성과 시점을 가장 직접적으로 담아낸 상징이다. 이름을 되짚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 사이 비워졌던 목소리를 다시 채워넣는다. 완전체 6인의 목소리로.

이번 앨범에는 2021년부터 2023년 사이 발표된 대표 타이틀곡과 수록곡 총 10곡이 실렸다. 군백기로 인해 부득이하게 일부 멤버가 참여하지 못했던 시기의 음악을, 6인의 완전체로 다시 완성해냈다. 이제 다시 ‘몬스타엑스’라는 이름 앞에 완전체라는 단어를 되찾은 이들은, 팬들과의 시간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노래한다.

그간의 타이틀곡 ‘Rush Hour’, ‘LOVE’, ‘Beautiful Liar’를 포함해 팬들의 깊은 공감을 얻은 ‘괜찮아’, ‘DENY’, ‘사랑한다’까지 각 곡은 그 시기의 몬스타엑스를 대표하면서도, 지금 이 순간에도 유효한 감정과 메시지를 품고 있다. 과거를 반복하는 것이 아닌, 다시 이어 써 내려가는 현재진행형의 시간이다.

이 프로젝트는 기록이자 복원이며, 회고이자 선언이다. 그리고 이 첫 번째 챕터는 더 많은 이야기의 서막이 될 것이다. 지금, 몬스타엑스의 시간은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NOW PROJECT’는 그 흐름의 시작점일 뿐이다. 단 한 장의 회고가 아닌, 지금의 몬스타엑스를 가장 몬스타엑스답게 증명하는 앨범이다.


01. Rush Hour (Rerecorded)
Lyrics by 주헌, Ye-Yo! (Yeyosound), I.M, Laser, Sam Carter, 브라더수
Composed by 주헌, Ye-Yo! (Yeyosound), Sam Carter, Billy Carvin, th!nk, 브라더수, 배기현
Arranged by 주헌, Ye-Yo! (Yeyosound)

Rush Hour는 말 그대로 혼잡한 상황이나 시간을 뜻하는 말로, 혼잡한 세상에서도 ‘우린 우리의 길을 간다’ 라는 자신감을 내비치는 곡이다.
경쟁이 과부화된 사회 속에서도 기필코 이겨내며, 몬스타엑스만의 장르와 자신감으로 결국 세상에 승리의 깃발을 꽂는 몬스타엑스의 모습을 담아내면서, 팬들(몬베베)에게도 강한 용기와 힘을 전달 한다.


02. Autobahn (Rerecorded)
Lyrics by I.M, 윤석(YOONSEOK), WOOKI, 주헌
Composed by I.M, 윤석(YOONSEOK), WOOKI
Arranged by I.M, 윤석(YOONSEOK), WOOKI

몬베베 사랑하는 마음을 속도에 비유한다면 속도제한 없는 아우토반 도로 정도? [I.M]

03. Ride with U (Rerecorded)
Lyrics by Le’mon(Flying Lab), San(Flying Lab), 주헌, I.M
Composed by 웅킴, Jimmy Claeson
Arranged by 웅킴

너와 함께면 어디든 좋을 거야
신스 베이스와 세련된 리듬에 뮤트 기타가 가미되어 묵직하게 곡을 이끌어가는 디스코 펑크 장르의 곡으로, 후렴구의 그루비한 베이스가 매력적인 곡이다

04. Mercy (Rerecorded)
Lyrics by 형원, Jantine Annika Heij, 주헌, I.M, Justin Oh
Composed by 형원, Justin Oh, Jantine Annika Heij
Arranged by 형원, Justin Oh, Jantine Annika Heij

Nobody Else 의 연장선으로 관계 속에서 을의 간절함과 애절함을 표현한 곡입니다. [형원]


05. LOVE (Rerecorded)
Lyrics by 주헌, Ye-Yo! (Yeyosound), I.M, Laser, 브라더수, Roydo(153/Joombas)
Composed by 주헌, Ye-Yo! (Yeyosound), Laser, 브라더수, Roydo(153/Joombas)
Arranged by 주헌, Ye-Yo! (Yeyosound)

올드스쿨 느낌을 담은 캐치한 R&B 기타 사운드와 투박하면서도 그루비한 힙합 베이스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곡으로, 후렴구의 Chopped and Screwed 비트와 브릿지의 Jazzy 한 느낌까지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구간들이 인상적인 곡이다. 순수한 어린 아이처럼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나의 모든걸 다 주고 싶다는 의미의 사랑을 주제로 담은 곡. 팬들에 대한 사랑을 쌓아오며 우린 늘 그 자리에서 사랑하고 있었다는 몬스타엑스가 전하는 사랑의 의미.


06. 사랑한다 (Rerecorded)
Lyrics by 주헌, Ye-Yo! (Yeyosound), I.M, Laser
Composed by 주헌, Ye-Yo! (Yeyosound), Laser, 배기현
Arranged by 주헌, Ye-Yo! (Yeyosound), 배기현

지금까지 달려온 나날들을 회상하며, 넓고 거센 파도가 요동치더라도 우린 항해를 계속한다는 메시지가 담겨있는 곡. “사랑한다 몬베베” 를 늘 외쳤던 것처럼, 팬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곡이다.


07. Beautiful Liar (Rerecorded)
Korean Lyrics by 김응주(MUMW), 브라더수, 형원, 주헌, I.M
Composed by 라이언전, Marc Sibley, Nathan Cunningham, Josh Cumbee, Slay, AVIN (아빈), Lauren Aquilina, Marcus Andersson
Arranged by 라이언전, Space Primates

리드미컬하고 파워풀한 펑크 락 요소가 가미된 곡으로, 중독성 강한 비트와 몬스타엑스 특유의 보컬 퍼포먼스가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반복적이고 간결한 일렉트로닉 기타 사운드와 독특한 구성은 쉴 틈 없이 귀를 사로 잡는다


08. LONE RANGER (Rerecorded)
Lyrics by 형원, 주헌, I.M, Jantine Annika Heij, Justin Oh
Composed by 형원, Justin Oh, Jantine Annika Heij, Britt Pols
Arranged by 형원, Justin Oh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형원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독특한 웨스턴 사운드가 인상적인 넘버. 힘든 상황에 놓인 널 구해주겠다는 마음, 그리고 그런 나를 믿고 따라오지 않으면 어쩌지 라는 약간의 불안함, 양가적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09. Deny (Rerecorded)
Lyrics by I.M, 윤석(YOONSEOK), WOOKI, 주헌
Composed by I.M, 윤석(YOONSEOK), WOOKI
Arranged by I.M, 윤석(YOONSEOK), WOOKI

부인할 수 없는 감정들의 연속 [I.M]

10. 괜찮아 (Rerecorded)
Lyrics by 주헌, Ye-Yo! (Yeyosound), Laser, I.M
Composed by 주헌, Ye-Yo! (Yeyosound), Laser
Arranged by 주헌, Ye-Yo! (Yeyosound)

주헌과 Ye-Yo!가 프로듀싱한 또다른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의 그늘에서 괜찮지 않지만 애써 괜찮은 척 노력하는 겁쟁이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차가운 느낌과는 대비되는 따뜻한 느낌의 멜로디와 피아노가 인상적인 곡.

 

 

NOW PROJECT vol.1
https://youtube.com/playlist?list=OLAK5uy_ngF8XqkoTy6YiieMGHzDcB4mR5OnEZhh8


Rush Hour (Rerecorded)
https://youtu.be/gTxX2EvHSsM

 

LOVE (Rerecorded)
https://youtu.be/YnnNoeZ8Sjk

 

Beautiful Liar (Rerecorded)
https://youtu.be/zSPCytIQyKw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5 01.08 53,1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90 유머 아씨 ㅋㅋㅋ 후상무님 흑백 솊들 다 팔로하셧는데 최강록말고 팬계정 팔로하심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계정아니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9:14 29
2959189 기사/뉴스 [속보]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 의원 선출 19:14 35
2959188 유머 18세기까지 중형견이었던 포메라니언 19:14 103
2959187 이슈 성장 서사 장난없는 오늘 인가 MC 데뷔한 신인 여돌 1 19:12 270
2959186 정보 2026년 1월 사서베스트 추천 도서(신간도서 추천) 19:10 396
2959185 기사/뉴스 [단독]국토부, 쿠팡 1조 물류센터 매각 신청서 '퇴짜' 16 19:08 1,493
2959184 유머 화딱지 난 중국 아줌마.gif 4 19:08 987
2959183 이슈 중국이 전세계 희토류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이유 14 19:06 1,923
2959182 유머 권유리: 나 아이돌들하고 비행기 타고왔어! 12 19:05 2,278
2959181 기사/뉴스 "긴장할 수준 아닌 듯"…무인기 논란에도 접경지 분위기는 차분 19:04 223
2959180 유머 샘킴 새 프로필 사진에 달린 애정어린 악플(?)둘 ㅋㅋㅋㅋ 7 19:04 1,222
2959179 이슈 TWS (투어스)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Dance Practice 2 19:04 93
2959178 이슈 [한글자막] 나폴리 맛피아에게 흑백요리사 시즌 1 우승자가 누군지 묻다 4 19:03 1,049
2959177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 (골디 레카 착장🤍) 7 19:03 470
2959176 이슈 [BWF🏸]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 남자복식 서승재 김원호 우승 8 19:03 287
2959175 기사/뉴스 전통 고집하다간 연 300억 적자…여대 공학 전환은 '생존'의 문제[ony 이데일리] 5 19:03 523
2959174 유머 이해하면 슬픈 사진 9 19:01 1,669
2959173 기사/뉴스 전통시장 보호 ‘마트 규제’ 쿠팡만 키운 꼴… “핀셋 완화해야” 7 19:00 472
2959172 유머 근본없는 야드-파운드가 동양의 척관법에 대들면 안되는 이유 1 19:00 465
2959171 정치 與, 최고위원 보궐 '친청계' 승리…강득구·이성윤·문정복 당선(상보) 11 18:59 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