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서 메탄올 섞인 '밀주' 마신 주민 참변‥21명 사망·4명 중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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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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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수 주민들은 병원으로 긴급히 이송됐지만 21명은 숨졌고, 4명은 중태입니다.
펀자브주 경찰은 "불법 주류를 유통한 조직 총책 등 9명을 체포했으며, 이들이 유통한 술을 분석한 결과 메탄올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인도에서는 값싼 술을 찾는 주민들이 출처가 불분명한 밀주를 마신 뒤 숨지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윤성철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4038?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