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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의용소방대원 출신인 노연우 의원이 어제 뒷골목 유세중에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하고 119에 연락한 후 심폐소생술. 그리고 119에 인계했다고 한다”며 “정치는 본질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예술”이라고 말했다.
노연우 구의원(답십리2동, 장안1·2동)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면서 구의회에 진출했고, 민주당 동대문(을) 여성위원장 등을 지냈다. 이번 대선에서 노 구의원은 이재명 후보 선거운동원으로 동대문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