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훈훈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던 덴마크 라스무스, 사촌동생 윌리엄이 바이크 전국 일주를 떠난다.안구 정화 비주얼과 평균 186cm의 큰 키로 2024년 ‘어서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덴마크 사촌들.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조각상 외모를 자랑하는 호스트 라스무스와 함께 진한 눈썹이 매력적인 막내 윌리엄이 두 번째 여행을 떠난다는데. 호스트 라스무스가 직접 준비한 여행은 바로, 봄맞이 바이크 전국 일주.
하지만 들뜬 마음으로 다시 한국을 찾은 윌리엄이 가장 많이 한 말은 “형 어디가?” “What? (뭐라고?)”였다는데. 일에 지친 동생을 위해 서프라이즈 로드 트립을 준비한 라스무스의 철저한 보안(?) 덕에 윌리엄은 그저 따라다닐 수밖에 없었다고. 여행 출발 전날에서야 ‘9일간의 한반도 정주행’ 소식을 들은 윌리엄은 하드코어 전국 일주를 끝까지 함께할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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