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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적 스타이자 아이콘적 존재라는 최고톱스타 여배우

무명의 더쿠 | 05-14 | 조회 수 7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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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시마 나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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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1998) 

 

 

본 사람들이 모두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의문의 비디오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영화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한국과 미국에서 리메이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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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O(1998) 

 

 

폭주족 출신 교사가 악명높은 반의 담임을 맡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학원계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선풍적인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주연인 소리마치 타카시와 마츠시마 나나코가 부부의 연을 맺는 계기가 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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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조건(1999) 

 

여교사와 남학생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연간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엄청난 화제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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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의 세계(1999) 

 

 

보험금 살인으로 추정되는 사건을 조사하던 보험회사 직원이

용의자로 의심되는 여교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1998년부터 1999년에 출연한 작품들이 모두 연이어 다 성공하면서

'시청률의 여왕'이라 불리며 일본 최고의 톱스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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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나데시코(2000) 

 

돈만 밝히는 스튜어디스와 가난한 생선장수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마츠시마 나나코의 명실상부한 대표작으로

이 드라마에서 그녀의 의상, 헤어스타일, 말투 등 모든 것이 신드롬급으로 유행하면서 

그녀는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여배우로서의 최전성기를 누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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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이에와 마츠 (2001)

 

 

NHK 대하드라마의 히로인으로 첫 도전에 나선 작품

 

대하드라마는 지루하고 딱딱한 무사들 이야기라는 선입견에 맞서

홈드라마 느낌의 여성향 스윗츠 사극이라는 새 지평을 열며 

국민드라마 수준의 대중적인기를 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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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이야기(2001) 

 

 

1900년부터 2000년까지 4대에 걸친 여성들의 일생을 그린 드라마

 

TBS 스페셜 드라마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당시 최전성기를 맞은 그녀의 스타성과 파급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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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부 미타(2011) 

 

 

붕괴 직전의 위기에 처한 집안에 파견된 기묘한 가정부의 이야기 

 

최고 시청률 40%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고,

마츠시마 나나코는 40대에도 여배우 파워랭킹(인지도 + 호감도)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최고의 톱스타 파워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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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남편도 젊을때 신드롬급 인기였던 최정상급 배우 

 

그래서 일본 연예계의 대표적인 톱스타 부부로도 자주 꼽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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