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재명 51%·김문수 31%·이준석 8%...후보 등록 후에도 李 압도적 ‘1위’[한국갤럽]

무명의 더쿠 | 05-14 | 조회 수 16521

https://www.mk.co.kr/news/politics/11316386

 

한국갤럽, 지난 12일~13일 여론조사
이재명, 보수 지지층서도 이준석 앞질러

 

제21대 대통령 후보가 모두 확정된 이후 진행된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50%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뉴스1 의뢰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대선에 출마한 인물중 누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51%가 이재명 후보라고 답했다.

이어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는 31%,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는 8%를 기록했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8%, ‘모름·응답 거절’은 1%였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은 95%로 결집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문수 후보 지지율이 88%, 이준석 후보가 5%였다.

정치 성향별로 보면 진보 진영에선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도는 81%였다.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가 각각 10%, 4%로 그 뒤를 이었다.

보수 진영에서는 김문수 후보가 40%의 선택을 받았다. 이재명 후보 지지도는 20%를 기록하며 보수 진영에서도 이준석 후보(12%)를 앞섰다.

중도에서는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도가 56%로 과반을 기록했다. 김문수 후보는 22%, 이준석 후보는 10%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가상번호)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18.9%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70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로 실사화 중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게임
    • 07:22
    • 조회 841
    • 이슈
    2
    • "광주는 조롱의 대상이 아니다. 역사적 비극은 승부의 도구가 아니며, 민주화운동의 상처는 더그아웃 장난감이 아니다."
    • 07:18
    • 조회 1006
    • 이슈
    11
    • 네페 100원(전에 못한덬만)
    • 07:13
    • 조회 579
    • 정보
    14
    • [단독]"음료 3잔 횡령" 알바 돈 뜯은 빽다방 점주…'강제 폐업' 철퇴
    • 07:10
    • 조회 2843
    • 기사/뉴스
    21
    • 더이상 애완동물 타투는 하지 않겠다는 공지를 올린 일본 타투이스트
    • 07:09
    • 조회 1993
    • 이슈
    2
    •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 3년간 '태움' 당한 27살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 07:09
    • 조회 1644
    • 기사/뉴스
    17
    • 헌터X헌터 39권 표지 공개.jpg
    • 07:07
    • 조회 1212
    • 이슈
    8
    • 네페 100원
    • 07:05
    • 조회 624
    • 정보
    17
    • [속보] “국내 HIV 감염 아동 1명 발생”… ‘성 접촉’ 통한 신규 환자가 99%
    • 07:03
    • 조회 3110
    • 기사/뉴스
    10
    • 만나는 사람마다 회피형이면 그 사람이 회피형이 아니라 니가 압박형임 .jpg
    • 07:01
    • 조회 2163
    • 유머
    10
    • 진짜 일본은 1998년 프랑스월드컵에 첫출전하고 난 후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적이 없다
    • 07:01
    • 조회 1424
    • 이슈
    13
    • 산다라박 - 손톱 커버_강승윤/거미/산들/김광진
    • 06:54
    • 조회 237
    • 이슈
    2
    • 삼성멤버스의 장단점
    • 06:44
    • 조회 3032
    • 유머
    12
    • "메모리 탓?" 애플 가격 인상 논란…램크루지·中 메모리 로비 역풍
    • 06:43
    • 조회 1126
    • 기사/뉴스
    7
    • 류화영 웨딩화보
    • 06:42
    • 조회 5063
    • 이슈
    17
    • 국내축구방 "난 일본의 정신력이 좋아"
    • 06:38
    • 조회 4056
    • 유머
    37
    • [속보] 유럽의 모나코에서 폭발로 최소 3명 중상
    • 06:36
    • 조회 1845
    • 기사/뉴스
    3
    • 월드컵 경기후 브라질 사람들에게 37만 댓글의 열띤 반응을 받고 있는 일본 선수
    • 06:33
    • 조회 4618
    • 유머
    20
    • [속보]머스크, 순자산 평가액 1조달러 복귀
    • 05:37
    • 조회 1652
    • 기사/뉴스
    2
    • 정성스럽게 지기 1위 국가
    • 05:11
    • 조회 33529
    • 유머
    16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