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테디, 그동안 딸 왜 꽁꽁 숨겼나…신비주의 벗은 미야오, 제대로 상승세 [TEN피플]
16,808 15
2025.05.14 08:29
16,808 15
xOdKfq

테디의 딸들이 이름값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미야오가 신비주의를 깨고 대중에게 다가서고 있다.

미야오가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미야오는 지난 12일 오후 6시 첫 EP 'MY EYES OPEN VVIDE'(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를 발매했다. 새 앨범 타이틀곡 'DROP TOP'은(드랍탑)은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차분한 무드로 시작해 경쾌하게 뻗어나간다. 청량감을 담은 신곡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TUlRzt

이전곡들과 달리 테디가 작사와 작곡 크래딧에서 가장 앞 순번에 이름을 올렸다. 멤버 가원은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펼쳤다. 이번 앨범은 미야오의 첫 피지컬 앨범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지닌다.

미야오는 정식 컴백에 앞서 선공개곡 '핸즈업'으로 좋은 성적을 냈다. '핸즈업'은 이날 출근 시간대인 9시 기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 '톱100' 차트에서 28위에 올랐다. 이 곡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로써 미야오는 선공개곡의 인기를 발판 삼아 타이틀곡 활동에 나설 수 있게 됐다.


bhLzeQ

중독성 있는 비트의 선공개곡과 예능 출연이 시너지를 냈다. 이번 컴백 때는 지난번과 달리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늘리는 중이다. 미야오는 최근 웹 예능 '살롱드립', '용타로', '채널 십오야', 아이돌 인간극장', '워크맨', '짐종국', '집대성', KBS2 '더 시즌즈' 등에 출연했다. 선공개곡 활동 때 공개된 콘텐츠만 이 정도다. 예능으로 얻은 인지도와 화제성으로 팬덤 외 일반 대중도 이들의 노래를 듣게 된 결과란 해석이 나온다.

멤버들은 솔직한 토크로 입담을 뽐내는 것은 물론, 지금껏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미야오는 이 기세를 몰아 예능가 나들이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엘라는 지난 12일 열린 컴백 기념 쇼케이스에서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로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테디 1호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에 비해 대중적 성과가 아쉬웠던 미야오는 이번 활동을 기점으로 반등을 노린다. 예능 출연으로 이목을 끈 미야오가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11523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309 00:05 3,9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5,0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2,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6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30 정보 예컨대 어렸을 때 트라우마를 겪은 사람들은 보통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 심박수가 증가하면 무력한 채 두려워하기만 했던 그때의 기억이 깊은 잠재의식(내부 수용 감각) 속에서 다시금 올라오기 때문이다. 08:17 3
3059429 기사/뉴스 [단독] '쥐롤라' 이창호, 뮤지컬 데뷔…'겨울왕국' 올라프 발탁 9 08:15 356
3059428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5/6) 08:15 56
3059427 이슈 블랙핑크 멧갈라 4명 버전 거울 셀카 08:13 403
3059426 이슈 조용히 처리하다가 걸려서 난리난 교보 근황 2 08:10 1,595
3059425 이슈 영화 <정원사들> 전격 크랭크인! 3 08:10 574
3059424 정보 갤럭시S25 시리즈 ONE UI 8.5 업데이트 열림!!!!!! 10 08:09 852
3059423 이슈 요즘 편의점 미자 구분 난이도 12 08:05 1,493
3059422 이슈 멕시코 국립궁전앞에서 방탄 기다리는 팬들 때문에 소방차 출동 11 08:05 1,001
3059421 정보 카카오뱅크ai퀴즈 8 08:04 287
3059420 정보 홀리몰리 여러분 Arteev(저작권 만료 그림 사이트)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요… 거기에 큰 기대 없이 dress 검색했다가 놀래벌임 옛날 카탈로그 같은 거였을까… 25 07:48 2,737
3059419 이슈 [유미의 세포들] 유미랑 사귀자마자 달려나온 순록이의 응큼세포... 근데 ㅈㄴ큼.jpg 34 07:41 4,765
3059418 정보 한국 최근 10년 간 베스트셀러 Top 10 14 07:39 2,384
3059417 유머 어딜가도 알아주는 주식방의 유쾌한 화백들 12 07:35 3,434
3059416 이슈 영화 와일드씽 타임라인 보도스틸 12종(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13 07:35 1,594
3059415 팁/유용/추천 또 원덬이만 몰랐던것 같은 핸드폰 이모티콘 기능 536 07:33 15,282
3059414 이슈 딸 운전연수중 보복운전 남성 만나 분노한 아버지 16 07:21 3,804
3059413 이슈 13년 전 어제 발매된_ "미스코리아" 2 07:21 641
3059412 유머 ????: 중동전쟁에 있어 알파고를 믿지 말아라, 그건 선전이다 10 07:13 3,726
3059411 유머 킥플립) 노래 가사가 그게 아닐텐데 3 06:51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