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드래곤, 유튜브 프리미엄 사용... 정형돈 “성공했네” 피식
20,248 12
2025.05.13 21:46
20,248 12
QEdDya




이날 지드래곤은 “팬들이 둘이 있는 걸 좋아하나봐요. 자꾸 알고리즘에 올라온다”고 운을 뗐다.

정형돈은 “자꾸만 유튜브에 우리 영상이 뜬다”는 지드래곤에 “검색을 직접 하는 거냐”고 기대에 찬 눈빛으로 물었다. 그러나 지드래곤의 대답은 ‘아니’었다. 약간 빈정상한 정형돈이 “프리미엄이냐?”고 물었고, 지드래곤은 “예”라고 수줍게 대답했다.

정형돈은 “성공했네”라며 썩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는데, 지난해 뜬금없이 지드래곤에게 받은 문자가 섭외를 위한 큰 바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

정형돈은 “너 그때 새벽 3시에 ‘혀어어엉’이렇게 뜬금없이 보낸게 ‘굿데이’부터 컴백을 위한 것이었냐”면서 “지난해 7월부터 나를 이용한 거야?”라고 다그쳤다. 이에 지드래곤은 “이용보단 사전 섭외다. 그맘때쯤 태호 피디님을 만났었다”면서 “보고 싶은 것도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혜 기자 



https://v.daum.net/v/20250513203308653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259 02.15 24,4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1,4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2,5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0,0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24,0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0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2,6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4520 유머 동남아 짤 업데이트됨 13:10 83
2994519 이슈 요즘 스레드 수준 무섭네 1 13:10 229
2994518 유머 냉부에서 오타쿠를 맡고있는 최고령과 막내 13:09 145
2994517 이슈 넷플 레이디두아 보며 떠오른 2000년대 초에 난리났던 빈센트앤코 명품 시계 사건 13:09 315
2994516 이슈 이정도면 진짜 사랑이였다고 말 나오는 <레이디 두아> 인물 관계...jpg 2 13:07 668
2994515 이슈 전 냄새 맡고 들어온 강아지 2 13:07 329
2994514 유머 난리난 스레드 동남아 한국 비하 게시물 38 13:05 1,915
2994513 이슈 할머니집 갔다가 집으 오면서 개꿀점 자고있는데 익숙한 코너링이 느껴질 때 8 13:04 914
2994512 유머 세대불문 초등학교 3학년~5학년 여학생들에게 유행하는 글씨체 9 13:03 1,175
2994511 기사/뉴스 일본인 67% ‘개헌 준비 찬성’…다카이치 내각 지지율도 상승세 13:03 39
2994510 유머 [먼작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치이카와샵) 9 13:01 315
2994509 기사/뉴스 "우리 학교 어디 갔지?" 5년간 전국 초·중·고교 153곳 폐교 13:00 268
2994508 이슈 왕사남 비하인드인데 하.. 막동이랑 단종만나서 사진찍은거 더 과몰입하게됨ㅠㅠㅠ 5 13:00 1,042
2994507 유머 차례상에 올라간 두쫀쿠 3 12:59 1,024
2994506 이슈 두바이 뇌절 아직 안끝남 14 12:55 3,069
2994505 기사/뉴스 "韓 천재 소녀 최가온, 日 스노보드가 만들었다!" 일본 매체, '금메달 스토리' 집중 조명..."한국엔 완벽한 환경 없다"[2026 동계올림픽] 17 12:55 1,403
2994504 이슈 지방 외곽사는 사람들이 체감하는 동네 다문화 분위기 42 12:54 2,561
2994503 이슈 '역주행' 운전자, 사고 8분 전 "길 잘못 든 것 같다" 52 12:54 2,083
2994502 이슈 명절에 남편이 자꾸 이혼마렵게 하네 39 12:53 3,778
2994501 유머 방 치우다가 옛날 물건 보고 추억에 잠긴 나.jpg 3 12:53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