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챗GPT 샘 알트만, 친 여동생 성폭행 혐의로 피소
81,817 129
2025.05.13 20:13
81,817 129

출처: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964607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의 샘 알트만 최고경영자(CEO)가 여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미연방법원에 피소돼 논란이다.

최근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샘 알트만의 동생인 앤 알트만은 지난 7일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앤 알트만은 고소장을 통해 자신이 3살 때이던 1997년부터 2006년까지 오빠인 샘 알트만에게 지속적인 강간, 유사성행위, 성폭행, 성추행, 괴롭힘, 구타 등을 당했다고 밝혔다. 둘의 나이 차는 아홉살이다. 그는 소장에서 "오빠가 '길들이고 조종해' 성적 행위를 강요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앤 알트만은 스트레스 장애, 심각한 정서적 고통, 정신적 고통 및 우울증에 대해 최소 7만 5000달러(약 1억 941만 원)의 손해배상과 징벌적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샘 알트만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어머니 및 두 형제와의 공동 성명을 통해 "(앤 알트만의) 모든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발했다.샘 알트만은 앤 알트만이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수년 동안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그가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해 왔다며 매월 재정적 지원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 지원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앤 알트만은 계속 돈을 요구하고 있다"며 "우리는 앤 알트만을 존중하여 공개적으로 대응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나 그가 법적 조치를 취하면서 우리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밖에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91 02.28 141,1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9,0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9,5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739 이슈 이강인 리그앙 이주의 팀으로 선정됨! 09:18 41
3008738 유머 주식 때문에 화장실을 못 간다는 토스커뮤인 09:17 379
3008737 기사/뉴스 드리핀 차준호, 첫 사극 도전..'시혼궁녀' 세자 이헌 役 캐스팅 09:17 196
3008736 기사/뉴스 [WBC] 307억 사나이, 대수비 전락인가…거포들 다 터졌는데, 노시환은 언제 '비행기 세리머니' 해보나 3 09:17 117
3008735 이슈 두 영화의 대결이라는 곧 열릴 오스카 시상식 작품상 3 09:15 330
3008734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5500선 붕괴… 이틀 연속 ‘매도 사이드카’ 발동 1 09:15 341
3008733 이슈 스페인이 군사기지를 미국이 사용하는 걸 거부 1 09:15 212
3008732 기사/뉴스 [단독] '유미의 세포들3', 4월 13일 티빙 공개 확정...티빙 선공개→tvN 월화극 편성 4 09:14 221
3008731 이슈 약간후방...?) 일본 애니메이션의 나이를 알수없는 엄마 & 딸의 모습 2 09:13 608
3008730 기사/뉴스 김은희 "오빠, 이제 변명거리가 없어"…'왕사남' 장항준 '천만영화'로 증명했다 09:11 634
3008729 이슈 기상캐스터 폐지한 MBC 뉴스 날씨 코너 어제자 근황.jpg 63 09:10 3,892
3008728 이슈 “베트남 엄마들이 한국 애국자”…출산율 높은 동네, 다문화 동네였다 10 09:09 780
3008727 기사/뉴스 "평화 대통령 외치던 트럼프, 전쟁 대통령 될 건가"…독일 극우당 대표 일침 09:09 89
3008726 이슈 잘될 줄은 알았는데 이정도로 잘될지는 몰랐던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jpg 2 09:09 929
3008725 이슈 싱가폴을 위해서 군복무 해놓고 왜 한국에 군면제를 해 달래??🤷‍♂️ 39 09:08 2,239
3008724 이슈 [흥미돋]국가별 호르무즈 해협 의존도.jpg 11 09:08 678
3008723 이슈 사냥개들 시즌2 | 공식 티저 예고편 | 넷플릭스 1 09:07 223
3008722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코스피200선물 5% 급락 6 09:07 872
3008721 이슈 이스라엘이 하자고 해서 이란 공격한 미국 09:07 466
3008720 이슈 이란이 이란초등학교 폭격했다는 뉴스가 돌았는데 가짜뉴스라고 함 2 09:05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