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파과'(민규동 감독, 수필름 제작)가 전체 박스오피스 2위는 물론, 동시기 개봉작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과'는 개봉 3주 차에 접어든 지난 12일 전체 박스오피스 2위는 물론, 동시기 개봉작 1위에 올라 흥행에 가속도를 붙였다.
구병모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신성방역에서 40년간 활동 중인 레전드 킬러와 그를 쫓는 미스터리한 킬러의 숨 막히는 핏빛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이혜영, 김성철, 연우진 그리고 김무열, 신시아 등이 출연했고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간신' '허스토리'를 연출한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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