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 출연자인 윤남노 셰프가 자신의 이름으로 가짜 후기를 올린 식당에 분노를 표했다.
윤남노는 13일 "정말 왜 이러시는지"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여러 식당에서 그의 이름을 사칭해 맛집인 척 가짜 후기를 작성한 장면들이 있었다.
이에 윤남노는 "제 글씨체가 아닙니다"라고 덧붙이며 억울함과 분노를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28410

'흑백요리사' 출연자인 윤남노 셰프가 자신의 이름으로 가짜 후기를 올린 식당에 분노를 표했다.
윤남노는 13일 "정말 왜 이러시는지"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여러 식당에서 그의 이름을 사칭해 맛집인 척 가짜 후기를 작성한 장면들이 있었다.
이에 윤남노는 "제 글씨체가 아닙니다"라고 덧붙이며 억울함과 분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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