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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 위기,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 돼야 소통창구 열려
천안시 소상공인 200여 명도 이재명 후보 공식 지지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본격적인 홍보전에 돌입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지지한다는 선언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사)한국원목생산업협회를 비롯, 전국 1700여 명의 임업 종사자는 지난 12일 민주당 천안시 선거연락사무소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매일 산속에서 목숨을 걸고 일하지만, 우리의 고통은 외면받아 왔다"며 "이재명 후보만이 임업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진심으로 귀 기울여준 유일한 정치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산업은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돼야 비로소 우리가 우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문이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천안시 소상공인 200여 명이 이재명 후보를 공식 지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