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셀카 여러 장과 함께 “아 몰랑,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ㅋㅋㅋ 눈 리모델링했어여~”라는 글을 남겼다.

코요태 신지가 특유의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SNS
신지는 또 “아직 일주일밖에 안 됐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히”라며 “부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전과 비슷해진다.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 금지! 부기 다 빠지고는 해도 됨ㅋㅋ”이라는 위트 있는 당부도 덧붙였다.
김승혜
https://v.daum.net/v/20250513140908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