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속 달걀' [조광현씨 제공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13/AKR20250513077100064_03_i_P4_20250513120911397.jpg?type=w860)
[조광현씨 제공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괴산=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괴산군 칠성면 조광현(66)씨는 최근 달걀을 깼다가 깜짝 놀랐다.
13일 조씨에 따르면 3일 전쯤 3년생 청계가 낳은 달걀을 깨보니 달걀이 또 들어 있었던 것이다.
조씨는 쌍알이 나오는 것은 자주 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신기해했다.
달걀 속 달걀은 노른자 없이 흰자만 있는 상태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8471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