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행 "이준석과 단일화 간절해…'반명 전선' 같이 구축하자"
17,465 2
2025.05.13 11:15
17,465 2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S5E5ZCW

 

"김용태 인선, 혁신과 개혁 상징"

"쌍권 징계 필요하다는 의견 많아"

"재판 받는 尹, 대선 개입 못해"

 

김행 김문수 캠프 시민사회총괄단장이 13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를 향해 “저희와 반이재명 전선을 같이 구축하면 좋겠다는 간절한 소망이 있다”며 단일화를 촉구했다.

김 단장은 이날 BBS 라디오 인터뷰에 출연해 “이재명 후보는 벌써 반 정도 뛰고 우리는 뒤쫓아서 뛰는 선거전이기 때문에 반명 전선을 구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준석 후보는 우리 당 출신이지 않나”라며 “빅텐트에서 가장 절실하게 원하는 분은 역시 이준석 전 대표”라고 강조했다.



김용태 의원을 새 비대위원장으로 인선한 것에 대해선 “혁신과 개혁의 상징”이라며 “간밤에 후보 선출을 바꾸는 비대위 과정에서도 유일하게 반대하신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가 ‘우리도 이 후보 같은 정치인을 많이 키워내야 되고 그런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며 “김 의원이 혁신의 아이콘으로 성장하는 데 지원하겠다는 의미도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단일화 논란과 후보 교체 사태를 두고는 “소위 말하는 쌍권(권성동·권영세)들에 대한 징계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피력한 캠프 관계자가 많다”며 “사실 권성동 원내대표가 스스로 물러날 줄 알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김 후보가 ‘원내대표 선거를 다시 치르면 계파 갈등이 다시 도드라질 수밖에 없다’며 권 원내대표 사퇴를 반대했다”고 부연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 후보를 지지하는 입장문을 낸 것에 대해선 “과도하게 해석하진 말아달라고 부탁드린다”며 “우리 당이 배출한 전직 대통령인데 좀 너그럽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판을 받고 계신 분이 어떻게 대선에 개입하겠나”라며 “그렇게 따지면 퇴임 후 조용하게 사시겠다는 문재인 전 대통령은 정말 시끄럽게 사시지 않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74 02.23 28,1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21,97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39,6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08,0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45,4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084 이슈 처음보는 진귀한 광경 23:50 23
3002083 이슈 캣츠아이가 팬덤 커지는 계기 중 하나였다는 한국인 막내 오구오구해주는 관계성 영업 23:50 202
3002082 이슈 5년만에 신작 나오는 BL 소설 네임드 작가 23:50 234
3002081 이슈 CU에서 출시한 두바이 관련 디저트 한정판 가격 6 23:49 451
3002080 이슈 화가 잔뜩 난 양념치킨 주문한 사람 5 23:48 530
3002079 유머 그시절 목욕용품 7 23:46 651
3002078 유머 한국인들은 한글에 대문자도 없는데 텍스트로 소리지르고싶을때 어케함? 20 23:45 1,231
3002077 이슈 1년 전 오늘 발매된_ "The Chase" 2 23:45 91
3002076 이슈 주우재 여행 유툽 보는데 주우재는 옷을 진짜 겹겹이 입네 22 23:42 2,334
3002075 이슈 현지에서 난리난 영국 바프타 시상식 인종차별 욕설 사건 72 23:38 6,057
3002074 기사/뉴스 입국도 안 하고 36학점?…“참 쉬운 국립대 박사 학위” 5 23:36 1,198
3002073 기사/뉴스 사람얼굴 닮은 강아지 11 23:36 789
3002072 이슈 반응 좋은 2026 서울재즈페스티벌 라인업 14 23:36 1,585
3002071 이슈 Q.좋은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길까? (법륜스님) 좋은일을 해도 원망이 따르고, 좋은일을 해도 손해가 따르고, 좋은일을 해도 비난이 따른다 1 23:35 291
3002070 이슈 현재 상황 심각해지고 있는 캣츠아이...jpg 117 23:35 10,011
3002069 이슈 20대와 30대 선택하는 드라마색깔이 달라진 박신혜 6 23:35 1,549
3002068 이슈 방금 라방에서 엑소 몬스터 완곡 열창한 엔시티 위시 재희 7 23:34 476
3002067 이슈 박지선 교수님의 말씀에 따르면 자기애와 자존감은 다른 개념이고 자기애 높으면 자존감도 높다라고 착각말아야 한다고. 1 23:33 710
3002066 이슈 밀라노 식당에서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가 밥을 먹고 있다면? 8 23:31 2,130
3002065 이슈 연프에 나온 친구 조롱하기 1 23:31 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