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영화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최근 내한 당시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이 진행하는 단독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석진' 녹화에 참여했다.
이번 만남은 톰 크루즈 신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8')' 홍보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특히 '달려라 석진' 촬영은 톰 크루즈 혼자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같은 시기 사이먼 페그와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에픽하이의 채널에 출연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도둑들'과 '암살' 등을 연출한 최동훈 감독과 함께 '마스터스 토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각 출연분은 '미션 임파서블8' 개봉 전후로 각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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