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준석 대선 1호 공약 "대통령 되면 여가부·통일부·공수처 없앤다"
53,288 603
2025.05.13 10:58
53,288 603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되면 여가부와 공수처를 폐지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 후보는 12일 TV조선 장원준 김미선의 뉴스트라다무스에 출연해 “여가부는 없애고 여성의 인권 보호 기능은 인권위로 합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통일부는 부처의 수명이 다했으므로 외교부와 합치고, 업무가 중복이 되는 산업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같은 경우는 산업에너지부로 개편하고, 해양수산부는 해양 교통 기능은 건국토교통부로, 수산기능은 농림부로 합치는 방향으로 개편하는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다만, 보건복지부의 경우 “보건과 복지가 붙어 있는 것 자체가 이번 의대 정원 사태 같은 사태를 촉발했다고 본다”며 두 기능을 분리한다고 밝혔다.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업무를 통합해 현 19개인 부처를 13개로 개편한다는 계획이다.

이 후보는 “대한민국이 이제 새로운 도약을 해야되는데 정부가 방만하게 운영해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건 큰 문제”라며, “자기 능력을 입증하지 못한 공수처도 폐지의 대상”이라고 언급했다. 이 후보는 “세금이 허투루 쓰이는 곳이 없게 하는 것이 정치권이 국민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선명한 약속이어야 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27125?sid=154

목록 스크랩 (1)
댓글 6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17 05.07 14,9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7,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4,0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9,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9,5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2,7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072 이슈 [KBO] 실시간 불펜투수가 60구 넘게 던진 한화이글스 투수 1 23:31 205
3061071 이슈 어딘지 익숙한 미국 상황(feat. 트럼프) 23:30 243
3061070 유머 바람 빠져서 연행되는 피카츄 ㅋㅋㅋㅋ 3 23:30 127
3061069 이슈 [백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문가영 26 23:29 1,777
3061068 이슈 26년 전 오늘 발매된_ "편지" 1 23:29 120
3061067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에필로그] 변우석을 지키기 위해... 아버지 앞에 무릎 꿇은 아이유 2 23:29 278
3061066 이슈 마치 오늘의 김고은을 보고 써낸거같은 <유미의 세포들 3> 대사 7 23:29 1,083
3061065 유머 땅속에서 군락을 이루기위해 스스로 날개를 뜯어내는 여왕개미 23:28 230
3061064 이슈 백상예술대상 영화 / 방송 대상 유력 후보.jpg 29 23:28 1,545
3061063 유머 백상에서 헤프닝에 대처가 좋은 레드카펫 엠씨 유재필 4 23:28 574
3061062 이슈 [KBO] 연장 11회 2사에 터진 박해민의 적시타 ㄷㄷㄷㄷ 6 23:28 532
3061061 이슈 백상예술대상 박보영 수상소감 21 23:27 1,239
3061060 이슈 애기 원숭이 추락하자마자 달려오는 엄마 원숭이 6 23:26 602
3061059 이슈 도날드덕이 부르는 let it go 2 23:26 127
3061058 이슈 티파니가 최근 활동하는 팀 중 가장 눈여겨본다는 팀.twt 5 23:26 1,611
3061057 이슈 [백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박정민 122 23:25 6,915
3061056 이슈 어버이날입니다.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효녀그룹 레드벨벳의 ‘어버이’ 띄웁니다. 6 23:25 347
3061055 이슈 오늘 등장한 개킹받는 드라마 재벌 남주 7 23:25 1,186
3061054 이슈 [KBO] 노시환의 홈 선택으로 실점 막는 한화 ㄷㄷㄷ 6 23:25 665
3061053 이슈 오늘 1년 7개월만에 석방된 빌리 하루나 첫방 엔요 얼굴 ㅁㅊ음...twt 1 23:25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