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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핸썸가이즈’ BTS 진→덱스, 게스트 폼 美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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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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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핸썸가이즈'가 떠오르는 게스트 맛집으로 각광받고 있다.


‘핸썸가이즈’(이하 ‘핸썸즈’)는 끝없는 메뉴 딜레마에 빠진 현대인들을 위해 유쾌한 다섯 남자가 불호 없는 지역별 맛집을 찾아 나서는 세대불문 극호맛집 탐방 'tvN표 식메추 예능'. 

지난 4월부터 평일 예능으로 다시 태어난 ‘핸썸즈’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의 완성형 케미스트리에 나날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더해가고 있다. 이에 최신 회차인 22회 기준으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수도권 기준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 2주 연속 왕좌에 오르며 연일 뜨거워지는 입소문을 증명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핸썸즈’ 멤버들과 매회 신선한 케미를 빚어내는 게스트들의 활약 역시 화제다. 식메추 원정의 첫 스타트를 끊은 이대호는 “나는 맛있게만 먹으면 된다. 승부욕 없다”라는 첫 다짐과는 달리, 먹고 싶어도 마음대로 먹을 수 없는 ‘핸썸즈’의 룰 탓에 자존심을 벗어 던지고 뜨거운 승부욕을 불태우며 ‘위大한 먹방러’로 맹활약해 눈길을 끌었다. 


배턴을 이어받은 라이머는 힙합계의 거목다운 형님 리더십 속에서 의외로 타격감 폭발하는 허당 면모를 드러내며 웃음을 선사했고, 이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밥값내기 포트트릭’이라는 금자탑을 세우며 레전드 게스트로 우뚝 섰다. 이와 함께 가장 최신 방송에 출연한 최다니엘은 김동현과 자강두천 맞대결을 펼치며 환상의 소울메이트로 활약,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했다. 시종일관 “내 IQ는 135에서 140 사이”라며 스스로의 스마트함을 자부했지만, 입만 열면 터져 나오는 허당 면모가 마성의 매력 포인트.

이처럼 ‘핸썸즈’가 특유의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기반으로 게스트들의 진짜배기 매력을 끄집어내며 ‘게스트 맛집’으로 거듭난 가운데 출연을 확정 지은 게스트들의 면면 역시 남다르다. 
먼저 다가오는 23회 방송에서는 BTS 진이 출격한다. ‘핸썸즈’의 첫 방송에 출연하며 프로그램의 역사를 함께한 진은 이번 방문이 벌써 세 번째 출연. 흡사 ‘반고정 멤버’로 통하는 진이 돌아오는 만큼 ‘핸썸즈’ 멤버들과의 믿고 보는 케미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이와 함께 ‘예능 대세’ 덱스 역시 지난 12일에 녹화를 마치고 출격을 대기하고 있는 상황. 이처럼 빈틈 없는 게스트 라인업을 뽐내며 기분 좋은 포텐을 터뜨리기 시작한 ‘핸썸즈’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505130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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