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중증외상센터' 하영, 한식·양식→베이킹 섭렵한 요리 실력 공개 (편스토랑)
14,289 3
2025.05.13 10:12
14,289 3

GfgMrr
 

5월 16일 또 한 명의 스타가 ‘편스토랑’ 출격 소식을 전했다. 그 주인공은 전세계가 주목하는 라이징 배우 하영이다. 하영은 2024년 공개돼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 출연, 디테일한 연기로 호평 받았다. 작품이 글로벌 1위에 등극하며 하영을 향한 관심도 폭발적으로 높아진 상황. 이에 하영의 일상을 만날 수 있는 ‘편스토랑’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하영은 ‘편스토랑’을 통해 한식, 양식은 물론 베이킹까지 섭렵한 요리 실력을 공개한다. 또 잘 먹기로 유명한 하영인 만큼 보는 사람까지 군침 꼴깍 삼키게 만드는 폭풍 먹방도 선보인다. 무엇보다 주변까지 해피 바이러스로 물들이는 하영의 유쾌발랄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첫 촬영 후 ‘편스토랑’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입을 모아 “’편스토랑’에 보물이 왔다”고 감탄했다는 전언이다.

보물 같은 NEW 편셰프 하영의 첫 등장은 5월 1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65418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7 03.12 60,7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03:58 307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2 03:52 557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5 03:45 859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6 03:43 482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8 03:36 1,877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1 03:29 873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846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5 02:59 2,557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3 02:49 1,769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1,775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19 02:31 2,065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0 02:25 4,502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0 02:19 3,432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0 02:11 3,092
3021052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8 02:06 2,471
3021051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 02:01 6,333
3021050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5 01:58 2,335
3021049 유머 빨간 티셔츠를 입으면 곤란해지는 장소 10 01:56 2,220
3021048 유머 물흐르듯이 도움의 손길을 주는 중년여성 7 01:55 2,891
3021047 이슈 올데프 애니 rude 나레이션 파트 챌린지 10 01:53 2,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