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파우, 6월 27일 초고속 컴백…3rd EP 발매[공식]
19,411 1
2025.05.13 08:49
19,411 1

rGPDZA

 

 


남성그룹 파우(POW)가 오는 6월 27일, 세 번째 EP 발매를 확정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컴백을 알리는 포스터를 기습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포스터에는 푸른 녹음을 배경으로 주황색과 노란색 컬러 위에 파우(POW)와 그들의 음악 때문에 ‘팡팡’ 터지는 유쾌한 느낌을 형상화한 이미지가 담겨, 새 앨범의 정서를 암시함과 동시에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리더 요치가 전반적인 프로듀싱에 깊이 참여해, 파우(POW)만의 색깔을 짙게 입힌 작업물로 완성됐다. 수록곡 전반은 신나고 에너제틱한 무드로 채워졌으며, ‘파우틴 + 유러피언 유스컬쳐’ 콘셉트를 기반으로 연출된 비주얼까지 더해져, ‘파우표 청춘 에너지’를 집약한 앨범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컴백에 앞서 파우(POW)는 공백기 동안에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존재감을 이어왔다. 지난 2월 발매한 스페셜 싱글 ‘Gimme Love(김미 러브)’는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이어 공개한 자체 제작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를 통해 멤버 개개인의 연기력과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해당 드라마의 동명 OST까지 직접 발표하며 음악적 영역 확장에도 도전, 신인답지 않은 역량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파우는 예능형 자체 콘텐츠 기획,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소통 등으로 ‘공백기조차 콘텐츠로 채우는’ 슬기로운 활동 방식을 보여줬다. 중소 기획사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성장 곡선을 그려가고 있는 파우(POW)는 음악뿐 아니라 영상, 예능, 비주얼 등 여러 분야에서 전방위적 가능성을 입증 중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팬덤 이름인 ‘Power(파워)’처럼 긍정적인 기운을 충전할 수 있는 컴백이 될 것이다. 더욱 성숙해진 음악과 무대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파우(POW)는 오는 6월 27일, 3rd EP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10/000106736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 01.08 41,7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64 이슈 한 발레리나의 2018 ▶️ 2024 코어 성장기록 18:48 40
2959163 이슈 1903년 어느 일본 명문고 엘리트 학생이 나무에 새겨두었던 유서 1 18:45 946
2959162 기사/뉴스 日 언론 "한일 정상회담서 '중국의 의도' 깨고 결속력 보여야" 14 18:45 280
2959161 정보 느와르 장르 잘 어울릴 것 같은 윤두준.jpg 3 18:44 287
2959160 이슈 문희준네 유튭에 많이 달리는 댓글 11 18:39 3,272
2959159 유머 남친의 사과문에 개빡친 여친 39 18:39 3,625
2959158 이슈 중국의 희토류 규제 맞은 일본의 구체적 대응 근황 (한국도 껴있음) 14 18:38 1,198
2959157 이슈 한림예고 졸업앨범에서 사진 누락됐다는 아이돌 35 18:36 2,901
2959156 유머 갱년기 위기로 세계를 망치는 사람 18:36 1,079
2959155 이슈 최근 대형면허 7분만에 합격한 이준 ㅋㅋㅋ 18:35 1,353
2959154 이슈 유인나가 엄청 귀여워하는 여돌 2 18:33 1,114
2959153 이슈 <엘르> 임성근 셰프 화보 미리보기 비하인드 영상 14 18:32 1,185
2959152 이슈 아이브 보다 팬싸템에 더 진심인 씨큐 ....X 7 18:32 1,056
2959151 이슈 이삭토스트 X 세븐틴 스머프 메탈 키링 실사 8 18:31 1,384
2959150 이슈 조선사람들 의식구조가 어떤 건지 너 아니? 교육 받은 여성들은 혼수품이며 고가품일 뿐 사람으로서의 권리가 없다. 그러면 진보적인 쪽에선 어떤가. 그들 역시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여자에게 주려고 안 해. 남자의 종속물이란 생각을 결코 포기하지 않아. 21 18:30 1,899
2959149 이슈 컵사이즈 작아진 텐퍼센트 커피.jpg 25 18:30 4,826
2959148 이슈 고구려의 연개소문은 칼 5개를 상용했다고 한다 3 18:30 1,332
2959147 유머 행사중에 너무 신난 일본의 경찰견 2 18:29 1,053
2959146 기사/뉴스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솔로곡 ‘메두사’ MV 내일(12일) 공개 1 18:28 300
2959145 기사/뉴스 [단독] 경제컨트롤 타워인데··· 기재부 MZ 사무관 2년간 17명 '탈출' 41 18:28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