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마약 투약 혐의’ 이철규 아들, 공범 3명과 함께 검찰 송치
19,162 9
2025.05.12 21:12
19,162 9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 아들의 마약 투약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관련자들을 검찰에 넘겼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1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진행된 정례기자간담회에서 “이 의원의 아들을 비롯한 피의자 4명을 지난달 28일 모두 경찰에 송치하고 사건을 종결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아내 등 2명과 함께 렌터카를 이용해 서울 서초구 주택가 화단에 ‘던지기’ 수법으로 묻힌 액상 대마를 찾으려던 혐의로 경찰에 검거했다.

이 씨의 모발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한 서울 서초경찰서는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결과를 받고 지난달 18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씨는 과거에도 대마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지만 불기소 처분을 받은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와 이 씨에게 마약을 판매한 혐의를 받는 A 씨, 이 씨와 함께 대마를 찾으려던 B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이 씨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다만 B 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이 씨의 아내 또한 대마 양성 반응을 보였지만 경찰은 혐의가 미약하다고 판단해 영장을 신청하지 않았다.


사회 카테

https://naver.me/FXk2ZBg4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523 04.03 37,3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5,7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430 이슈 빌보드200 이번주 1위 ARIRANG 1 09:27 106
3034429 기사/뉴스 NCT WISH, 다정함을 노래하다…‘Ode to Love’에 담은 진심 09:27 64
3034428 기사/뉴스 '라이언 일병 구하기' 현실로…긴박했던 36시간 2 09:26 204
3034427 이슈 영화 🎥 '군체' 제작보고회 개최 2 09:24 244
3034426 이슈 [우리동네 야구대장] 드디어 개막전! 근데 이게 되네…? 5 09:24 236
3034425 유머 mom and dog 09:23 88
3034424 유머 헤일메리가 기존 우주영화랑 다르다고 느끼기 시작하는 장면 ㅅㅍ 11 09:22 965
3034423 이슈 빌보드 HOT100 최종예측 9 09:21 839
3034422 이슈 학군지 아파트 값이 비싼 이유.jpg 17 09:19 1,650
3034421 이슈 인도네시아에서 아시아 최초로 금지 한 것 3 09:18 1,460
3034420 기사/뉴스 김연아, 돌고래유괴단과 손 잡고 발레리나 도전...‘죽음의 무도’ 재탄생 6 09:18 1,535
3034419 유머 독도는 우리땅 쎈버전 1 09:16 379
3034418 이슈 작년 여름 커뮤 난리났던 인천 쿠팡 글 8 09:15 1,768
3034417 이슈 출근 하는 덬 카페인 수혈 루트 적어보는 글 21 09:15 947
3034416 정치 [속보]재보선 제안에 이진숙 “기차 떠났다” 무소속 출마 강행할 듯 29 09:12 823
3034415 이슈 투우사 바지 이렇게 입는거였어?! 4 09:12 955
3034414 기사/뉴스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0조 전망+‘통큰’ 주주환원…목표가 33만원으로” [한투證] 14 09:10 1,013
3034413 이슈 (+추가) 회사에서 기르는 강아지 돌봤다고 보너스 200받았다. 27 09:09 3,251
3034412 이슈 "40만 원 더" 날벼락 문자..'실화냐' 영끌족 비명 / SBS 19 09:08 2,008
3034411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글로벌 박스오피스 4억불 돌파 15 09:07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