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윌벤져스, 몰라보게 훌쩍 큰 키.."살 빼야해" 父에 조언까지 ('공부와놀부')
24,073 1
2025.05.12 18:50
24,073 1
QNJlde

오늘(1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공부와 놀부'에서는 샘 해밍턴과 윌리엄-벤틀리 형제가 처음으로 함께 하며 초등학생으로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탄생부터 어린 시절을 공개해 국민적 관심을 모으며 윌벤져스로 불렸던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는 몰라보게 훌쩍 큰 키와 듬직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병현과 신현준의 사이에 자리 잡은 샘 해밍턴은 "시작부터 걱정이다. 이 자리는 커닝이 불가능하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터트린다. 그런가 하면 어린 시절 기저귀를 차고 있는 어린 벤틀리의 모습이 공개되자 초등학교 2학년이 된 벤틀리는 "이거 보여주면 어떻게 해"라며 부끄러움을 드러내 부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고.


이와 함께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에게 "살을 빼야 한다"라고 조언하고, 벤틀리는 "맥주 좀 그만 마시고 커피를 마셔라. 맥주 때문에 배가 나온다"라며 직진 호통을 이어가 여전히 막강한 윌벤져스의 파워를 선보인다.


또한, 윌리엄이 자신의 한국 이름이 '정태오', 벤틀리는 자신의 한국 이름 '정우성'을 소개하자, 가만히 듣던 김병현은 "샘태오 아니에요?"라고 반문한다. 이에 샘 해밍턴은 "저는 성이 해밍턴이고 이름이 샘이다"라며 "미국에서 9년 사셨으면서 아직도 그걸 몰라요?"라고 버럭 해 누적 연봉 237억의 메이저리거 김병현의 과거를 의심하게 한다고.


어느새 아빠를 능가하는 예능감으로 돌아온 초등학생 윌벤져스 형제의 활약이 담길 '공부와 놀부' 본방송이 기대를 모은다.




조윤선 기자



https://v.daum.net/v/20250512082145843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445 03.30 26,6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2,0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0,7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0,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9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204 유머 실전에서 망하는 나 18:29 30
3032203 이슈 데이식스 원필 (DAY6)의 킬링보이스를 라이브로! – 행운을 빌어 줘, 사랑병동, 그럴 텐데,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Healer, 피아노, 어른이 되어 버렸다 | Dingo Music 8 18:26 103
3032202 기사/뉴스 삼풍참사 다음날…김영삼 "공업화 과정 불가피한 현상" [외교문서] 18:25 124
3032201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보도스틸 1 18:25 327
3032200 이슈 바비한테 샤라웃 당한 후 트위터 네임드 진수 반응 22 18:25 1,889
3032199 유머 불로불사의 약을 팔던 사기꾼 16 18:24 886
3032198 기사/뉴스 백종원 "억지 민원·고발로 잃어버린 1년...오너리스크 사라질 것" 3 18:23 475
3032197 유머 입으면 지능이 떨어지는 옷 2 18:23 792
3032196 이슈 공직기강해이 지적, 갑질 근절 캠페인 시행해도 개선이 안되는듯한 청주시 2 18:23 273
3032195 기사/뉴스 '코트디전 0-4 패배' 지켜본 이근호 해설위원, "어떻게 공격하고 수비하려는지 의도 보인 경기...쉬운 실점 허용은 아쉬워" 18:23 76
3032194 팁/유용/추천 부모님 사후 6개월 시기별 체크리스트.jpg✔️ 21 18:21 1,093
3032193 이슈 2007년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관객 인터뷰 4 18:19 581
3032192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을 깔고 누운 사람 맞히기 6 18:18 817
3032191 유머 [산리오] 애착 아이스크림인형과 포챠코 '언제나 함께' 14 18:16 940
3032190 이슈 핫게 갔던 영광군 청년센터 사과문 44 18:16 3,037
3032189 기사/뉴스 노동부, '음료 3잔' 횡령 알바생 논란에 기획감독…더본 "현장조사"(종합) 27 18:15 1,182
3032188 유머 물속에 사는 강아지🦭 1 18:13 340
3032187 이슈 라잇썸 주현 Ice Cream 챌린지 18:13 72
3032186 유머 찰스엔터: 진수님이라고 아세요? (to 바비) + 진수 반응 223 18:13 13,503
3032185 이슈 [KBO] 갤럽 2026 가장 좋아하는 야구선수 조사 결과 32 18:13 1,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