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탕준상은 "탕준상이 본명이냐"는 질문을 받고 "탕준상은 본명"이라고 답했다. 또 그는 중국배우 탕웨이가 언급되자 "(탕웨이와) 다른 한자를 쓰고 있다"며 "(탕웨이와 관련 있냐는 말은) 워낙에 많이 들었다. 아는 사람이냐는 말도 들었는데 아쉽게도 한자가 다르다"고 털어놨다.
탕준상은 "제가 다문화가정이라서 탕씨로 발음하는 지역의 이름을 따와서 탕씨로 했다"고도 전했다. 이에 DJ들은 "이름 기억하기 쉽다"며 "좋은 이름 같다"고 말했고, 탕준상은 "의도치는 않았는데"라고 답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21/0005383448

탕웨이 찾아보다가 우연히 알게 됨


반려묘 이름은 탕후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