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배구 사랑' 세븐틴 승관, 김연경 마지막 경기 객원해설 출격
1,854 7
2025.05.12 17:47
1,854 7

mCthBo

https://naver.me/Gso0O4Qo


승관은 "한국 배구의 오랜 팬으로서, 배구 황제 김연경 선수님의 마지막 경기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무척 영광이다. 경기에 참여하시는 모든 선수분들과 관객, 시청자분들께 즐거운 추억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 긴 시간 코트 위를 지켜온 김연경 선수님께 존경과 응원을 보낸다"고 밝혔다


한편, 신인 데뷔와 은퇴 시즌 모두 통합 MVP라는 한국최초 대기록을 세운 김연경의 라스트 댄스 'KYK 인비테이셔널 2025'는 티빙과 tvN, tv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17일에는 티빙과 tvN, 18일에는 티빙과 tvN SPORT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승관쿤 성덕 ㅊㅋㅊ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43 03.23 40,3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6,9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408 기사/뉴스 “돈 들어가는 건 하지 않으려 해” 10년 전부터 예고된 인재 분석 17:17 69
3031407 기사/뉴스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44만명 입장 5 17:15 187
3031406 이슈 현재 신박하다고 말 나오는 방탈출 프로모션 1 17:15 357
3031405 기사/뉴스 빚더미 대한민국…국가총부채 6500조 돌파 2 17:14 216
3031404 이슈 실시간 홈마짤인줄 알았던 여돌 기사사진....jpg 4 17:14 672
3031403 이슈 어묵 먹튀범의 놀라운 먹튀 금액 17 17:13 1,308
3031402 유머 팬이 주는 편지 막으려다 실패한 매니저 6 17:13 545
3031401 기사/뉴스 고학력 월급쟁이들이 '광남 학군'에 열광하는 이유 17:13 343
3031400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린 "With You" 17:12 23
3031399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6 17:11 1,139
3031398 이슈 ARIRANG의 메시지는 기업에서 보낸 생일축하 이메일처럼 반복적으로 공허하게 울린다. 이토록 공허한 앨범이 아리랑을 승리의 깃발처럼 흔드는 모습은 그 어떤 자부심도 빈껍데기처럼 느껴지게 만든다. 1 17:11 318
3031397 이슈 올해 새로 창설된 육군 태권도시범대 (세븐틴 호시 소속) 12 17:10 497
3031396 기사/뉴스 美뉴욕 라과디아공항서 여객기·소방차 충돌…조종사 2명 사망(종합3보) 17:10 244
3031395 기사/뉴스 샘 오취리, 5년 만에 N차 사과…"생각 짧았다, 안 좋은 반응 두려워" 20 17:09 924
3031394 이슈 2024년 윤석열이 끝내 이재명의 민생회복지원금 요청을 포퓰리즘이라며 거부했지 12 17:08 788
3031393 기사/뉴스 "투표 파랑했냐 빨강했냐" 묻더니 택시기사 '퍽퍽'…20대 징역형 4 17:08 434
3031392 기사/뉴스 [속보] 여성 집 앞 복도서 ‘매복’…대낮 성폭행 시도한 30대 체포 9 17:07 582
3031391 이슈 [KBO] 공이 문제인가 안현민이 문제인가 갑론을박하고있는 오늘의 장면 48 17:05 1,577
3031390 기사/뉴스 [속보] "투표 파랑했냐 빨강했냐" 묻더니 택시기사 '퍽퍽'…20대 징역형 13 17:04 1,006
3031389 이슈 LG트윈스 이지강 올시즌 등판 어려워져 5 17:03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