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인트데일리 김혜미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10주년을 맞아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악뮤(AKMU) 이찬혁을 모델로 발탁해 새 광고를 만들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광고의 핵심 메시지는 '짧은 인생을 좋은 것으로'이다. 모든 고객이 일상을 더 '좋은 것'으로 채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고 컬리는 설명했다.
세 명의 모델은 '좋은 것만 즐기기에도 인생은 짧다'는 내용으로 컬리가 추구해 온 '좋은 것'의 가치와 '좋은 것'을 써야 하는 이유를 광고에 풀어냈다.
컬리는 다채롭고 섬세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진정성 있는 모습이 컬리의 방향성과 잘 맞아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평소에도 컬리를 애용해온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