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복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정용화는 오는 7월 새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 곡작업 등 신보 준비에 한창이다.
정용화의 솔로 가수 컴백이 더욱 반가운 건 2023년 '유어 시티(YOUR CITY)' 이후 2년만이기 때문이다.
그간 정용화는 지난해 씨엔블루 컴백을 비롯해 투어와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바쁘게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예능 '기안이쎄오'에 출연하는가하면, 지난 3월부턴 유튜브 '정용화의 엘피룸(LP Room)'에서 단독 MC를 맡고 있기도.
본업에도 진심이다. 정용화는 작사·작곡·프로듀싱까지 직접 하는 '믿고 듣는 싱어송라이터'다. 이처럼 진정한 '올라운더'인 정용화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솔로 가수로 컴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유의 감성으로 큰 사랑을 받은 정용화가 이번엔 어떤 신곡으로 팬과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JTBC엔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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