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11일) 방송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10회에서는 배우 허성태가 이상이와 '먹남매' 최화정, 김호영을 여의도 원조 냉동 삼겹살집으로 안내하며 유쾌한 추억 여행을 떠났다.
허성태와 이상이는 '굿보이' 촬영 기간만 장장 1년 정도 걸렸다고 언급하며 출연 배우들과도 돈독해졌다고 털어놨다.
물 공포증이 있다고 밝힌 이상이는 "수중 촬영 때 보검이가 '형 괜찮아, 지켜줄게'라고 안정 시켜줬다"고 칭찬했다. 이어 박보검이 샤워실 청소부터 식사 후 뒷정리까지 다 한다며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고 미담을 대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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