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임 단장은 “창원시와 창원시설공단은 국토부 권고사항인 사조위 구성조차 지연시켰다. 일정이 계속 밀렸는데 제대로 된 설명조차 없었다”며 “갑자기 ‘된다’는 식으로 발표하는 건 이해가 어렵다. 조치가 왜 늦어졌는지에 대한 설명이나 해명부터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30,620 149
2025.05.12 09:01
30,620 149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145970


NC 임선남 단장은 “18일 시설 정비가 완료되더라도 19일부터 당장 창원에서 경기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며 “상대 구단, 팬, 울산시와 약속도 고려해야 한다. 최소한의 준비 기간과 사전 공지가 필요하다. 그게 아니라면 모두에게 민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창원시가 분명 6개월가량 걸릴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울산시와 협의했다. 손바닥 뒤집듯 할 순 없다”며 “‘18일까지 끝내겠다’는 창원시 발표도 장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국토부는 애초 창원시에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 중심의 사조위 구성을 지시했다. 그러나 창원시가 소극적으로 대응하면서 조사위 구성에 3주가 소요됐고, 사고 발생 시설물 탈거 결정에 한 달이나 걸렸다.

임 단장은 “창원시와 창원시설공단은 국토부 권고사항인 사조위 구성조차 지연시켰다. 일정이 계속 밀렸는데 제대로 된 설명조차 없었다”며 “갑자기 ‘된다’는 식으로 발표하는 건 이해가 어렵다. 조치가 왜 늦어졌는지에 대한 설명이나 해명부터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NC 임선남 단장

창원시 저격 실명 인터뷰

댓글 149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223 09.23 47,72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20,53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52,0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09,0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81,5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8,8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5,1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2,9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7526 이슈 21세기판 홍동백서 11:37 102
3167525 이슈 브리트니 머피와 엠버 허드가 낳은 딸 같다는 배우 2 11:36 524
3167524 기사/뉴스 '50살' 전현무 "46살까진 결혼생각, 이젠 없다…외롭지도 않아"'[TV핫샷] 11:35 118
3167523 정치 [여론조사]② “기자회견 잘했다” 44%…“부동산 정책 효과 없다” 69% 1 11:34 47
3167522 이슈 일본 사회인 야구단 중 응원으로 제일 유명하다는 회사 9 11:29 1,036
3167521 정보 당근을 통째로 전자레인지에 7분 돌려 익히면 당근 특유의 맛이 날아가서 고구마보다 더 맛있다고 함 30 11:29 1,401
3167520 이슈 버거킹 모닝 메뉴 판매량이 721% 급증한 비결 36 11:26 2,788
3167519 유머 놀라운 업적을 이룬 후에 할 일 1 11:22 802
3167518 이슈 친정엄니가 이거 봐라~ 하면서 들고오셔서 치즈케이크인가? 했는데 다시 보니 천사 같은 누룽지였으며 9 11:21 2,135
3167517 이슈 스페인 톨레도 대성당 4 11:20 1,025
3167516 이슈 생각보다 많이들 모른다는 <한정선> 이름 뜻 36 11:19 4,327
3167515 유머 타노스한테 생일 축하해주는 어벤져스 비하인드 실존 1 11:15 545
3167514 유머 추천하는 포켓몬 카드 일러스트 - 트레이너와 포켓몬 6 11:14 351
3167513 정보 서울/경기 돈 많은 지자체 줄세우기 뜸 11 11:14 2,887
3167512 이슈 지금까지 공개된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 캐스팅 현황 37 11:13 2,711
3167511 이슈 [MLB] 무라카미 무네타카 (메이저) 데뷔 시즌 35홈런 달성 7 11:12 282
3167510 이슈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 주차한 포르쉐 차주 참교육.jpg 11 11:10 2,480
3167509 유머 공포게임에 너무 익숙해진 스트리머 7 11:10 1,294
3167508 이슈 난 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만 있는 게 딱히 낭비라는 생각도 안 들고 그냥 너무 좋음 쉬는 게 8 11:10 1,581
3167507 이슈 저의 라면취향은 ◯◯먹기입니다 17 11:08 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