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 부끄러워서 상위권 식당이라 받은거 못꺼내고 있는데 김풍 작가가 꺼내서 걸어주고 반대편은 자기 목에도 걸음 ㅋㅋㅋㅋㅋ https://theqoo.net/square/3732799286 무명의 더쿠 | 05-12 | 조회 수 12315 https://x.com/Ahn_sson/status/1921538236163182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