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KT와 더블헤더 경기에서 롯데 이호준과 손성빈이 줄줄이 머리에 타구를 맞았다.
더블헤더 2차전 8회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손성빈은 KT 투수 손동현이 던진 시속 126㎞ 포크볼에 머리를 맞았다.
4회 머리에 타구를 맞은 이호준과 달리 손성빈은 다치지 않은 듯 1루에 출루해 경기를 이어갔다.
이호준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진료 중이다. 정확한 부상 정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https://naver.me/xmBLGy2J
이호준
손성빈

11일 KT와 더블헤더 경기에서 롯데 이호준과 손성빈이 줄줄이 머리에 타구를 맞았다.
더블헤더 2차전 8회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손성빈은 KT 투수 손동현이 던진 시속 126㎞ 포크볼에 머리를 맞았다.
4회 머리에 타구를 맞은 이호준과 달리 손성빈은 다치지 않은 듯 1루에 출루해 경기를 이어갔다.
이호준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진료 중이다. 정확한 부상 정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https://naver.me/xmBLGy2J
이호준
손성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