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hitomitoguri/status/1920860978641547768
잉꼬쨩의 화장을 마치고 넋 놓고 있는데 아이에게 「잉꼬는 죽기 3일 전쯤부터 자기가 죽는단 걸 알았어. 나도 알았어. 내 앞에선 그냥 죽은 듯이 굴었어. 엄마 앞에서만 무리해서 모이를 먹거나 기운차리고 있었어. 마지막 힘으로」라고 듣고 아무것도 먹지 못하게 되었다.
https://x.com/hitomitoguri/status/1920860982278017107
나만 느긋하게 나을 거라고 믿은 거다. 그러니까 입원도 시켜버렸지. 괴로울 텐데 무리를 시켜버린 거야. 그런 작디 작고 귀여운 작은 새를 무리하게 해버리다니 나는 거대한 어리석은 못생긴 원숭이인 거 같아. 아이까지 신경 쓰게 하고 너무 무력해.
조류 보르나 바이러스라는 현재 치료법이 없는 바이러스로 잉꼬별로 가게 됐다고 함..
(오역 지적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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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hitomitoguri/status/1644596564273541120
머리 위에서 잉꼬들이 싸우든 말든 공부에 집중하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