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성동 원내대표 사퇴 없을 듯… 金 “선거운동 전력 다 해 달라”
25,477 21
2025.05.11 16:33
25,477 21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election2025/2025/05/11/OG5EME7XDJE2JPJDMUQ4J64XQ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한덕수 전 총리로 무리한 후보 교체를 추진하며 김문수 대선 후보와 마찰을 빚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사퇴하지 않을 전망이다.

현실적으로 당장 12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만큼 이에 대한 전폭적 지원을 김 후보 측이 당부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김 후보 측은 11일 국회 의원총회에 참석 후 권 원내대표와 단독 차담을 갖고 이런 취지로 논의를 나누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측은 “김 후보께서 대선 국면에 원내대표를 선출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말씀하셨다”며 “전(全) 의원이 선거 운동에 전력으로 매진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달라고 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전날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당 대선 후보 교체’ 건이 전당원 투표에서 부결된 데 대한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직을 사퇴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348 00:05 8,2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8,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4,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3,5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9,4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42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9편 1 04:44 101
2979428 유머 요즘 애들은 살기 좋은 시대에 살고 있다.jpg 19 03:57 2,413
2979427 이슈 잘생겨서 화제중인 일본 정치인 13 03:54 2,034
2979426 정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스틸컷 공개 45 02:55 3,161
2979425 유머 조선시대때 엽전가치를 몰랐던 외국인.jpg 26 02:46 4,103
2979424 이슈 홈트레이닝 덕후들에게 반응 좋다는 일본 이타미시 소방서 인스타 영상 8 02:31 2,057
2979423 이슈 박지훈 잘생겼다고 극찬하는 나영석 (feat.장항준) 22 02:31 2,322
2979422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예고의 예고 4 02:30 1,272
2979421 유머 [냉부] 박은영: 아 얼마나 더 해야 (베스트퍼포상) 주냐고오~!!!!!!ㅜㅜ 11 02:26 3,025
2979420 이슈 고양이에 구멍 뚫렸다 vs 아니다.jpg 9 02:23 2,107
2979419 유머 이미지 한순간에 망하는법 6 02:20 3,308
2979418 유머 25년 3월에 홍콩쥬얼리와 만화 치이카와가 콜라보했던 금 악세사리 2 02:08 2,117
2979417 이슈 그때당시 반응 좋았던 다비치 강민경 숏컷 톰보이st 화보.jpg 1 02:05 2,269
2979416 유머 잘못했을때 초스피드 사과 하는법 21 02:01 3,846
2979415 이슈 부모님이 친부모가 아닌줄 알고 살았던 지진희 22 01:56 3,059
2979414 이슈 미친 텐션의 말꼬리 잡기 6 01:50 1,006
2979413 이슈 “고립을 견디는 과정은 개인적이지만 고립에 접어드는 과정은 너무나 사회적이다.” 4 01:40 2,947
2979412 이슈 처음으로 가본 남자친구 집 22 01:39 5,804
2979411 이슈 sm 슴콘 뒷풀이 장기자랑 무대를 위해 음원 재녹음까지 한 매니저.nctwish 14 01:32 3,561
2979410 이슈 올해 그래미에서 의외로 TV 중계 안한다는 카테고리 28 01:27 6,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