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힘, '김문수 망언집' 공개 민주 겨냥 "이재명부터 돌아보라"
16,904 52
2025.05.11 15:22
16,904 52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0213

 

"막말과 선동, 끊임없는 책임 회피가 이재명 정치의 민낯"

국민의힘은 11일 김문수 대선 후보의 '망언집'을 공개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아버지 이재명의 막말과 살인범 변호 전력'부터 돌아보라"며 반격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망언 프레임'을 씌워 김문수 후보를 향한 정치공세에 나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변인은 "'여성비하', '역사 왜곡'을 외치며 망언집까지 만들어 공격하지만, 정작 국민이 묻고 싶은 질문은 하나"라며 "그 입으로 이재명의 과거와 막말은 어떻게 설명할 건가"라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의 '5개 전과'는 사실상 종합범죄세트와도 같다"며 "형수에게 퍼부은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은 듣는 이들조차 부끄럽게 한다. '대장동은 국민의힘 게이트'라는 궤변으로 책임을 전가하고 '검찰 쿠데타' 운운하며 겁박하는 일도 서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가족이라 어쩔 수 없었다'며 조카의 교제 살인 사건을 변호한 데 이어 다른 교제 살인 사건에서도 살인범 감형을 시도했다는 언론 보도도 있었다"며 "2018년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에선 정반대의 말을 남겼다. '국민들은 정신질환에 의한 감형에 분노한다고 말했던 사람, 이재명"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변호사 땐 심신미약을 들이밀고, 정치인이 되니 그 감형을 비판한다"며 "이것이야말로 국민에 대한 기만이며, 이재명의 진정성과 도덕성에 심각한 의문을 던진다"고 덧붙였다.

조 대변인은 "막말과 선동, 끊임없는 책임 회피. 이 모든 것이 이재명 정치의 민낯"이라며 "민주당은 상대를 희화화하며 '망언집'을 만들 시간에, 아버지 이재명의 망언과 변론 전력부터 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민은 더이상 내로남불 정치에 속지 않는다"며 "남을 비난하기 전에, 제 집안 단속부터 하시라.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82 02.24 35,1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3,6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61,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3,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82,8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1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983 이슈 최근 이동진 평론가가 5점 만점에 4.5점 준 영화...jpg 19:30 0
3003982 이슈 다이소 X 락피도 티니핑 젤리스틱 (랜덤 스티커 50종) 19:30 82
3003981 정치 최고위서 <조선일보> 펼쳐든 신동욱 "코스피 6000, 잔칫상에 눈멀어 나라 무너지는 것 몰라" 10 19:28 228
3003980 유머 본인의 얼굴은 맨홀 뚜껑으로 100대쯤 맞은 것 같다는 배우 22 19:25 1,627
3003979 이슈 현빈이 손예진이랑 오디오 겹쳤을 때 10 19:23 1,521
3003978 이슈 기습발매 팬송으로 음방 나온 황민현 1 19:22 275
3003977 유머 너무 구수해서 알티탄 프랑스 혼혈 아이돌의 오렌지 게임 4 19:22 621
3003976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원슈타인 "존재만으로" 1 19:22 42
3003975 이슈 대만 저출산 근황 5 19:21 1,163
3003974 유머 하츠투하츠 RUDE! (교양없어!) x 내 남자의 여자 4 19:21 298
3003973 유머 ??? : 이재명 공약을 지켜라 공약 위반이다 6 19:21 969
3003972 이슈 바다 실물 이정도였어? 바다 콘서트 실물 직캠 3 19:20 379
3003971 유머 회사 그만둔다고 말할때 달래주고 챙김받을줄 알았다는 직장동료 24 19:20 1,926
3003970 기사/뉴스 서울 북창동 상가건물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 2 19:19 450
3003969 유머 고백하는 초딩 5 19:18 578
3003968 이슈 추억의 아이돌 비공굿 5 19:17 780
3003967 이슈 40대 남지인이 30대여자 소개해달라고 7 19:17 1,855
3003966 이슈 오늘자 엠카운트다운 1위 27 19:16 1,419
3003965 이슈 오늘 목요일 낮에 발매하자마자 멜론 실검에 등장했던 엔믹스 5 19:14 585
3003964 유머 식당에서 람보르길리가 금메달 꺼내니 모두가 박수쳐줌 2 19:14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