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김문수가 개꼰대 취급 당하게 된 "도지삽니다" 사건 전말
101,413 1492
2025.05.11 03:38
101,413 1492
1. 2009년 남양주 소방서의 2건의 전화 구조요청(7시간 간격) 묵살로 70대 노인이 동사함


2. 이후 경기도 소방본부에서 상황접수 교육을 실시했고, 전화응대 메뉴얼을 만듦


3. 메뉴얼에는 접수시 관등성명을 대고(책임감 제고 및 책임소재 확실히 하기 위해), 성실응대하라는 내용


4. 특히 장난전화 여부를 임의로 판단하지 마라는 것이 거듭 강조


5. 2년 뒤 2011년 김문수는 지인의 병문안으로 남양주 방문 차 119로 전화, 상황실 연결

(5.1. 문의내용은 요양원 응급환자 발생시 이송에 관한 문의(결국 문의는 못했음))


6. 김문수는 도지사 신분을 밝히고 관등성명을 요구했으나, 상황실에서 장난전화로 판단, 전화 끊음


7. 김문수가 재차 전화를 하고, 신분을 밝히고, 관등성명을 총 9차례 요구함


8. 9차례 모두 장난전화로 판단하고 응대하지 않음. * 녹취록이 있음


9. 이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서 두 소방관을 타지역으로 전보 보내고, 익일 철회


https://www.dogdrip.net/159887527


당시 사건

PQSPPP


이후 김문수는 경기도지사, 즉 경기도 소방 총 책임자로서 전화 받는 매뉴얼을 정비했고 수차례 강조했음에도 지켜지지 않아 징계한 것임


김문수는 경기도지사 재직 당시 소방 3교대 근무를 위한 인력보강,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지급하는 등 업무여견 개선에 힘쓴 바 있고 이 사건은 갑질이라기보다 책임자로서 실제 잘 반영이 되었는지 확인한 건에 가까움





p.s. 더 댓글 안 달 거고 관심 있는 덬들은 전문 다 읽어보고 판단하기 바람

https://namu.wiki/w/%EB%8F%84%EC%A7%80%EC%82%BD%EB%8B%88%EB%8B%A4


꼭 한쪽 의견만 올라와야 되는 건 아니라 생각해

목록 스크랩 (1)
댓글 149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4 05.04 43,3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5,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7,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038 유머 커뮤헤비유저들도 못 본 사람이 종종 있다는.... 17:49 2
3060037 이슈 [4K] 82MAJOR(82메이저) “Sign” Band LIVE | it's Live 17:48 5
3060036 기사/뉴스 "선임하면 풀려난다"…'돈봉투 재판거래' 현직 판사 기소 17:47 98
3060035 유머 오늘자 케톡 ㄴㅇㄱ됐던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 17:46 948
3060034 이슈 지수 옷 반환 저격한 디자이너가 과열되게 욕 먹는게 좀 의아한 이유(스압 주의) 8 17:44 1,168
3060033 이슈 강남역 10번 출구, 1004개의 포스트잇 5 17:44 900
3060032 유머 한국인에게 양해를 구하는 항공사 7 17:42 1,231
3060031 이슈 국가유산청이 올린 은산마을 온굿 1 17:42 369
3060030 이슈 장수 말벌 여왕 크기 26 17:41 1,170
3060029 유머 윤경호는 "'취사병' 촬영하던 중에 '왕사남'이 너무 잘 되어가지고 갑자기 (박지훈이) 단종으로 보여서 현장에서 연기하기 낯설었다" 7 17:41 262
3060028 유머 솔직히 2030이 나약한게 맞다 5 17:41 1,020
3060027 이슈 요즘 2030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성형시술.jpg 32 17:41 2,460
3060026 이슈 스타쉽 내부에서 반대 많았다는 씨스타 노래 두 곡...jpg 5 17:40 786
3060025 기사/뉴스 “코스피 1만선 터무니없지 않다” 증권가서 이런 말 흘러나온 이유 1 17:39 689
3060024 기사/뉴스 경남교사노조, 6년간 교권침해 학부모 형사 고발 촉구 4 17:39 305
3060023 유머 케이티위즈팬에겐 좀 유명한 좌깨&우깨 커플 유니폼 1 17:38 467
3060022 유머 똥꼬발랄하게 뛰어다니다가도 동굴 내려갈 땐 세상 신중한 후이바오🐼🩷 5 17:38 462
3060021 유머 틱톡 쇼츠 릴스 휩쓸고 있는 리믹스 2 17:37 325
3060020 기사/뉴스 “왜 한국만 오르나”… ‘코리아 디스카운트’ 축소 국면 들어섰나 1 17:37 640
3060019 기사/뉴스 ‘코스피 7000’에 탑골공원 할아버지도 주식 얘기…급증한 빚투, 시니어도 동참 3 17:36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