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영화 수입사 대표도 인정한... 박평식의 별점 덕분에 흥행한 영화...jpg
8,429 28
2025.05.10 21:08
8,429 28

RHKqnz

 

존 오브 인터레스트

 

작품성 인정받은 명작이지만 예술 영화라서 흥행은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UUxhxw

박평식이 무려 9점을 줌

그것도 10년 만에!!!

박평식은 9점이 사실상 만점이고 9점을 진짜 안 주기로 유명함...

박평식은 정말 많은 영화를 보고 별점을 남겼지만 9점 준 영화는 존 오브 인터레스트 포함 11편

이 별점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면서 주목을 받았고

 

찬란은 지난해 아무도 흥행을 예상하지 못했던 예술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를 수입해 20만 돌파로 시장을 놀래키기도 했다. 직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이 대표가 밀어붙인 결과다. “막상 수입해와 한국에서 다시 보니 ‘이게 될까’ 걱정도 됐고, 홍보 전략도 잘 풀리지 않았어요. 그때 박하기로 유명했던 박평식 평론가의 높은 별점이 갑자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면서 예상치 못한 도움을 받았죠.”

 

이 영화 수입사 찬란의 대표도 인터뷰에서 박평식을 언급함

이후 이 영화는 예술 영화인데도 20만을 돌파하면서 흥행 대성공... 예술 영화인데 이 정도면 진짜 흥행한 거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0 01.08 51,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987 이슈 볼짤이 완죤 푸쫀쿠 🐼.jpg 3 15:25 337
2958986 이슈 기혼 여성들이 이 마인드 좀 가졌으면 좋겠다.twt 4 15:25 933
2958985 이슈 김풍이 요즘 받는 악플 15 15:22 1,877
2958984 이슈 [👔] 260111 #착장인가 세이마이네임 15:21 122
2958983 이슈 어제자 부산의 무서운 바닷바람 2 15:21 742
2958982 이슈 오우씨발순대 ㅋㅋ 5 15:20 691
2958981 유머 물 마신다고 엔딩요정 거부하는 정은지 3 15:18 539
2958980 기사/뉴스 '놀면뭐하니' 허경환, 멤버 됐다 치고…"나 이제 어떡할 건데!" 4 15:18 751
2958979 이슈 구로 월래순교자관 16 15:18 825
2958978 이슈 샤넬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향수 4개 18 15:17 1,489
2958977 기사/뉴스 김의성 "김우빈♥신민아,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초대 받아 뿌듯" [엑's 인터뷰] 15:12 1,074
2958976 이슈 범죄자 중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감안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남성의 절반 가까이가 전과자라고 통계 보시면서 말씀 해주셨네요 23 15:12 1,950
2958975 기사/뉴스 “작년 55억 기부” 션♥정혜영, 마라톤+연탄봉사 훈훈한 일상 (‘전참시’)[종합] 15:12 141
2958974 이슈 연프의 맛을 알아버린 세훈 15:12 562
2958973 이슈 아이브 유진이한테 엔딩 요정 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을 때.twt 20 15:08 2,427
2958972 이슈 케톡 오라고 하긴했는데 너무 빨리와서 당황했던 애기.twt 22 15:07 3,511
2958971 이슈 면접 진짜 신중히 좀 봐라 면접비 안 내니까 아무나 불러내는 거 너무 화남 나 얼마전에 정장 빌리고 머리까지 하고 갔는데(여러분한테 응원해달라고 한 그 면접) 이 포지션 경력이 없어서 뽑을 생각은 없고 그냥 내 전직장 이름 보고 불렀대 28 15:07 2,332
2958970 이슈 <미혼남녀의 효율적만남> 1차 티저 8 15:04 1,391
2958969 기사/뉴스 "50대에도 뭐든 할 수 있어"… '흑백요리사2' 임성근이라는 어른 4 15:04 956
2958968 이슈 네가 나이들수록 돈이 없다면 by 서장훈 15:03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