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지효 "母에 '엄마' 아닌 '이름'으로 불러, 함께 장보러 간 적도 없다"
80,479 224
2025.05.10 17:07
80,479 224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송지효가 어머니와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양세찬은 "엄마랑 장 보러 갈 때 손을 잡아, 팔짱 껴? 아니면 따로따로 걸어?"라고 물었고 송지효는 "미안해. 엄마랑 장 보러 간 적이 없는 것 같다"라며 실소를 터트렸다.

 

그런가 하면 송지효는 "어느 날부터 부모님을 이름으로 부른다"라고 깜짝 고백하기도. 양세찬은 "완전 불효자인데 이거. 거의 쓰레기에 가깝다"라며 어이없어했다.

송지효는 "이유가 있는데 말하려니 눈물이 나려 한다. 엄마가 너무 힘든 날이 있었나 보다. 엄마의 엄마를 찾고 울더라. 그 모습을 보는데 '우리 엄마일 수 있지만 누군가의 딸이었지'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난 태어났을 때부터 엄마로만 봐서 그런 걸 생각 못했던 거다. 안쓰러워서 엄마를 친구처럼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076/0004274888

목록 스크랩 (1)
댓글 2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3,9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6,5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2,0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4,8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1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020 이슈 비싼 대게 사다 받쳤더니 먹을 줄도 모르는 바보멍청이똥개말미잘 19:52 28
3030019 기사/뉴스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기술, 가정에 적용” 19:52 51
3030018 이슈 청순 청초함도 가능한 경복궁바오 푸바오 19:49 198
3030017 이슈 우타다 히카루 신곡 "파파파라다이스" 미리듣기 (마루코는 아홉살 엔딩곡) 19:49 104
3030016 이슈 드라마와 달리 복잡한 숙종과 인현왕후의 관계 6 19:46 821
3030015 유머 빈칸 채워서 읽어봐 68 19:43 1,890
3030014 팁/유용/추천 지친 하루를 릴렉스 해주는 1분 루틴🦶 19:40 738
3030013 유머 피해자도 이렇게까지 사장을 조져주실줄 몰랐던 노동감독관 21 19:38 3,289
3030012 이슈 유튜브 조회수 520만을 넘긴 강남, 아이브 리즈의 'JANE DOE' 1 19:37 429
3030011 기사/뉴스 '2m 음주운전' 50대 무죄…"대리기사 기다리다 실수로 조작" 25 19:33 1,611
3030010 팁/유용/추천 된장 짜장면 레시피 5 19:33 797
3030009 이슈 새삼 어마어마어마어마하게 대구리가 크구나 싶은 펭수 23 19:31 1,325
3030008 이슈 문별 - Hertz 인기가요 직캠 썸네일 1 19:30 197
3030007 이슈 [오피셜] 철권8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결정 54 19:28 2,692
3030006 이슈 왜 서구인들은 아시아=한중일로 생각하고 인도같은 나머지 국가들은 떠올리지 못하나요? 레딧 댓글반응 42 19:27 3,707
3030005 기사/뉴스 데뷔골 넣고 '최경미 힘내라'‥'세리머니 사연은?' 4 19:26 334
3030004 이슈 노래는 타고난 게 거의 다 구나.. 싶어지는 (주어 태연) 13 19:25 1,608
3030003 이슈 본 이노우에 - Tiger (원곡 HANA) | 현역가왕~가희~ 19:22 101
3030002 이슈 이재모피자의 이재모씨는 여자분이다. 22 19:21 4,146
3030001 이슈 [kbo] 수많은 홈팬들 사이 딱 본인 팀 팬한테 홈런타구를 배송해줌 25 19:18 3,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