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진화가 어버이날을 맞아 고(故) 김형은의 아버지를 만났다.
심진화는 지난 5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감사하게도 정정하신 아버지랑 여전히 술을 한잔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진화가 고 김형은의 아버지를 만나 먼저 세상을 떠난 친구를 대신해 효도했다. 심진화는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함께 용돈으로 보이는 봉투를 전달했다. 봉투에는 ‘아버지. 어버이날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원효. 진화 드림’이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다.
심진화는 “늘 한결 같으신 이모, 아저씨가 계셔 얼마나 감사한지. 오늘은 혼자 갔지만 우리 매니저가 함께해줘 좋았다. 사실 매니저도 나도 이모가 해주시는 밥을 너무 좋아해서 아버지 만나러 오는 길이 더 좋다. 매니저는 오늘도 두 그릇을 먹었다. 세분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심진화는 장경희, 고 김형은과 함께 ‘웃찾사’에서 ‘미녀삼총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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