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돌런 추기경은 콘클라베 당시 나온 음식에 불만족했던 듯 "(투표를) 빨리 끝내야겠다는 좋은 동기가 됐다"고 농담했다."밥이 맛이 없었다."https://v.daum.net/v/20250510021151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