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의 국민화가 칼 라르손



아름다운 집에서 화목하게 지내는 자기 가족을 주로 그렸던 화가로
이케아가 이 작가 그림 속 생활을 표방해서 이케아의 정신적 뿌리라고 불림

그리고 이게 '브리타의 선인장' 이라는 그림인데
브리타가 작가 딸이라서 그림속 아이는 자기 아빠를 보는 중인데 눈빛이... 하ㅠㅠㅠㅠㅠ
어케 저런 눈빛이 있을까..

이건 '브리타와 나' 라고 같은 딸램 더 어릴때 그린건데 이것도 최고임ㅠㅠㅠㅠㅠㅠㅠㅠ

하여간 칼 라르손도 인생 다사다난 했는데 그럼에도 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한 사람 중 하나였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