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 후기로 영국관에서 5000엔짜리 애프터눈티 세트를 시켰더니
종이컵 티백 홍차에 스콘(메뉴판엔 두개인데 한개만 나옴), 업소용 케이크와 처참한 샌드위치가 나와서
일본에서 바가지 끝판왕이라고 크게 논란이 되었는데

언론까지 물고 늘어지자 영국 대사관에서 사과문 올리고
위 사진처럼 바뀌었다고 함.

SNS 후기로 영국관에서 5000엔짜리 애프터눈티 세트를 시켰더니
종이컵 티백 홍차에 스콘(메뉴판엔 두개인데 한개만 나옴), 업소용 케이크와 처참한 샌드위치가 나와서
일본에서 바가지 끝판왕이라고 크게 논란이 되었는데

언론까지 물고 늘어지자 영국 대사관에서 사과문 올리고
위 사진처럼 바뀌었다고 함.